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왜 노짱님의 홈피 이름이
-사람 사는 세상- 인가?
왜 그 분이 추구했던 가치가
모든 사람이
( 도종환시인의 표현대로 '주변인'과 '경계인'까지 차별 받지 않는 세상말입니다 )
행복한 - 사람 사는 세상 - 인가?
이 노래를 듣고 알았습니다.
아마도
-당신이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가?-
하고 물었을 때
이 노래로 답했던 것 같아요.
- 사람 사는 세상 -
을 추구한다고.
후보시절
'민예총'에서 초청한 자리였답니다.
잘 들어보면 '해방의 거리'란 구절에서 우물거리십니다.
아마도 그 시대엔 그런 단어가 들어가면
국가보안법에 걸렸나 봅니다.
반주도 없이 부르는
울림이 있는 목소리가
참 좋다는 생각이 안 드시는가요?
저렇게 매력적인 목소리 흔하지 않거든요.
요즘 방송을 보면
李飛御天歌를 부르며 딸랑거리는 논조도 역겹지만
가래 낀 것 같은 쇳소리 나는 목소리를 듣는 것도
인내가 필요해
뉴스 멀리한 지 오래되었습니다.
그래서 더 그리워요.
어머니
사람사는 세상이 돌아와
너와 내가 부둥켜 안을 때
모순덩어리, 억압과 착취 저 붉은 태양에 녹아내리네
사람사는 세상이 돌아와
너와 나의 어깨동무 자유로울 때
우리의 다리 저절로 덩실
해방의 거리로 달려가누나
아~ 우리의 승리
죽어간 동지의 뜨거운 눈물
아~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두려움없이 싸워나가리
어머님 해맑은 웃음의 그날 위해
![]() |
![]() |
![]() |
![]() |
|---|---|---|---|
| 5771 | 봉하, 하얀세상 (52) | 순수나라 | 2010.02.13 |
| 5770 | [RMH20100211.사람사는세상] 사랑의쌀나누기 종합영상.. 마음.. (5) | 불멸의혼 | 2010.02.13 |
| 5769 | 2010년 2월 12일, 우리에게 소중한 분들...... "작은비석.. (16) | 순수나라 | 2010.02.12 |
| 5768 | [蒼霞哀歌] 새들의 노래^^(둘기 작사, 호미든 편곡) (14) | 파란노을 | 2010.02.12 |
| 5767 | 달천 일몰 (5) | 김자윤 | 2010.02.12 |
| 5766 | 봉하마을 사람들( 3 ) - 무심용욱님 ( 문용욱비서관 ) (30) | 돌솥 | 2010.02.12 |
| 5765 | ------------------------- 긴급 " 이명박 대통령.. (2) | 중수 | 2010.02.12 |
| 5764 | 노무현대통령 피규어 (11) | 대박치는어부 | 2010.02.12 |
| 5763 | 희안한 나라 (10) | 돌솥 | 2010.02.12 |
| 5762 | 찍지마! (6) | 올해엔 | 2010.02.12 |
| 5761 | 올 봄 봉하방문 또 하나의 기쁨, (27) | 순수나라 | 2010.02.12 |
| 5760 | 만나 행복했던 노공이산 (8) | 테오 | 2010.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