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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풍성한가을입니다. 여러분들을 모실 잠자리와 우리가 뛰어놀 장소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이제 한번 둘러보실래요?
여러분의 밤을 책임질 청소년 수련관입니다.

입구에 환영플래카드도 있습니다.

바로 여기가 여러분이 주무실 방입니다.
성인30명을 수용한다더군요.

아마도 춥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문제의 샤워시설인데 층별로 있고 남녀구분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아무래도 순번을 정해서 사용해야 할것 같습니다.


신발장과 실내화

정수기도 있구요...

이제 우리가 뛰어놀 장소로 가볼까요?
주차장도 좋습니다~~~

휴 여기도 빨강과 파랑 음 구분이 되었군요...
이번에는 임의로 편을 나눈답니다. 절대로 임의로...^^
편가르기 없는 사회를 위하여!

마음대로 뛰어놀수 있겠죠?
푹신한게 좋습니다.
참고로 이곳은 인조잔디로 만들어졌습니다.



노짱님을 모실 단상입니다.
조금은 권위적이긴 하지만 깔끔하게 정돈되어서 행사에 지장은 없을것 같습니다.

입구 벽에 걸린 전경 몰래 찍었습니다.

어느듯 운동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 회원님들을 기다리는 마음이 설레이기만 합니다.
뵙는 날까지 건강하십시오.
거친 항해를 두려워 하지 않는 드라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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