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서서히 어둠에 묻혀 가는 가을 밤.
낙엽 사진 몇 장 보면서
"나는 얼마나 정열을 불태우는 삶을 사는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고는
부끄러움에 나도 모르게 고개를 떨구어 버렸네요.
낙엽 하늘거리며 땅에 떨어지듯...
아직 전 정열을 활활 태우는 삶은 아닌가 봅니다.^^;;
그러나!
사람은 언제나 정열이 있지 말입니다.
믿음으로 바라볼 희망이 있는 한.^^
지난 번에 이어 낙엽 사진 몇 장 올려 봅니다.
아,
아직 가지 끝에 대롱대롱 매달린 나뭇잎도 있습니다.
낙엽 때문에 쓸쓸하신 분들
더 쓸쓸해 지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음, 이렇게 생각 해 보죠.
떨어진 낙엽은 "새 희망을 위한 밑거름"
아직 가지 끝에 매달린 나뭇잎은 "끈기와 정열"
땅에 떨어진 씨앗은 "희망" 이라고...
그럼 좀 더 밝은 느낌이 되지 않을까요? ^^
오늘 하루도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
![]() |
![]() |
![]() |
|---|---|---|---|
| 5783 | 아이들 세뱃돈은 어떻게 하셨나요? (15) | 돌솥 | 2010.02.15 |
| 5782 | 설맞이 (6) | chunria | 2010.02.15 |
| 5781 | 카페홍보 자제를 바라며 (18) | 목화밭 | 2010.02.15 |
| 5780 | '4대강 사업' 독일에서 찾은 해답 (2) | 흰머리소년 | 2010.02.15 |
| 5779 | 눈내리는 봉화마을에서 당신이 누워계신 봉하마을을 향해 세배 올립니다 (2) | 나무네숲 | 2010.02.15 |
| 5778 | 행복한 한해 되세요!!!^^ (5) | 작은하늘소 | 2010.02.14 |
| 5777 | 대통령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 콘치아빠 | 2010.02.14 |
| 5776 | 사람사는 세상 여러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4) | 아지 | 2010.02.14 |
| 5775 | 새해에는 꽃이름 외우듯이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는 정겨움으로. (15) | 우물지기 | 2010.02.14 |
| 5774 | 불현듯..너무그립습니다. (9) | 태현이아빠 | 2010.02.14 |
| 5773 |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4) | 엘도라도 | 2010.02.14 |
| 5772 | 모두 건강하세요. ^^ (5) | 시옷 | 2010.0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