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모두들 두루 평안 하신지 삼가 문안 드리옵니다.
한참만에 이 곳에 찾아오고..
한참만에 인사 올리니..죄송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핑계를 대자면..
제가 늦둥이라..
89되신 할머니와 환갑이 되신 어머니와 세식구가 사는데..
마침 여행 후에 어머니는 당뇨가 좀 심해지셔서 입원하시고(10일전에 퇴원하셨습니다.)
할머니가 또 대소변이 안되시는 상황이라..
수발 드느라..
나름의 힘겨움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따듯하게 해주셨는데..
작은 정성이면 와서 글하나 남길 수 있을것을 못해서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힘들다고 징징대는게 아니라..
요즘은 어릴적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 많이 납니다.
아버지도 중풍으로 고생하시다.
간경화까지 겹쳐 돌아가셨는데..
지금 아버지 상황을 돌이켜보니..
반신불수에..나이든 어머니..어린 아들놈 하나..부인 벌이에 의지해
사셨을 아버지 마음이 조금이나마 이해가 됩니다.
이러면서도 살아가는 거지요..
좌절하지 않고..포기하지 않고..
사람사는 냄새 풍기면서 말입니다.
우리는 '희망'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 아닙니까^^
열심히 살아서 희망을 나누고 살겠습니다.
대통령님이야 말로..
희망을 이야기 하시던 분이잖아요.
진심으로..
다들 건!!강!!하시고!! 또 찾아오겠습니다^^
![]() |
![]() |
![]() |
![]() |
|---|---|---|---|
| 5783 | 아이들 세뱃돈은 어떻게 하셨나요? (15) | 돌솥 | 2010.02.15 |
| 5782 | 설맞이 (6) | chunria | 2010.02.15 |
| 5781 | 카페홍보 자제를 바라며 (18) | 목화밭 | 2010.02.15 |
| 5780 | '4대강 사업' 독일에서 찾은 해답 (2) | 흰머리소년 | 2010.02.15 |
| 5779 | 눈내리는 봉화마을에서 당신이 누워계신 봉하마을을 향해 세배 올립니다 (2) | 나무네숲 | 2010.02.15 |
| 5778 | 행복한 한해 되세요!!!^^ (5) | 작은하늘소 | 2010.02.14 |
| 5777 | 대통령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 콘치아빠 | 2010.02.14 |
| 5776 | 사람사는 세상 여러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4) | 아지 | 2010.02.14 |
| 5775 | 새해에는 꽃이름 외우듯이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는 정겨움으로. (15) | 우물지기 | 2010.02.14 |
| 5774 | 불현듯..너무그립습니다. (9) | 태현이아빠 | 2010.02.14 |
| 5773 |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4) | 엘도라도 | 2010.02.14 |
| 5772 | 모두 건강하세요. ^^ (5) | 시옷 | 2010.0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