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너의 몸에
불살라
숨어우는 나를깨워
밝혀낸다..
세월이 흐를수록
주홍빛
작은춤사위에
내눈동자 커지고
내몸도 흔들흔들거린다..
태울수록
새카만 심지는 줄어들고
딱딱했던 몸대는
불속에 부드러워져 작은폭포를
이루고..
너의 일생은
그렇게그렇게
하루저녁에 사라져갔다..
소리없는 눈물 삼키어가며
진한 그리움 모두태워
무덤을 만들어놓은채..
오늘은 여러분들도 알고계시다시피
저들의 횡포에 노짱의 가슴과
우리들의 가슴에
아니 국민들의 가슴에 큰 대못이 박힌날입니다!
국민들의 주권을 빼앗긴날입니다!
.
.
자세한 글과 사진은
참여게시판에 있습니다
.
잊지맙시다!
저들의 만행과 횡포를...
![]() |
![]() |
![]() |
![]() |
|---|---|---|---|
| 5783 | 아이들 세뱃돈은 어떻게 하셨나요? (15) | 돌솥 | 2010.02.15 |
| 5782 | 설맞이 (6) | chunria | 2010.02.15 |
| 5781 | 카페홍보 자제를 바라며 (18) | 목화밭 | 2010.02.15 |
| 5780 | '4대강 사업' 독일에서 찾은 해답 (2) | 흰머리소년 | 2010.02.15 |
| 5779 | 눈내리는 봉화마을에서 당신이 누워계신 봉하마을을 향해 세배 올립니다 (2) | 나무네숲 | 2010.02.15 |
| 5778 | 행복한 한해 되세요!!!^^ (5) | 작은하늘소 | 2010.02.14 |
| 5777 | 대통령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 콘치아빠 | 2010.02.14 |
| 5776 | 사람사는 세상 여러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4) | 아지 | 2010.02.14 |
| 5775 | 새해에는 꽃이름 외우듯이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는 정겨움으로. (15) | 우물지기 | 2010.02.14 |
| 5774 | 불현듯..너무그립습니다. (9) | 태현이아빠 | 2010.02.14 |
| 5773 |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4) | 엘도라도 | 2010.02.14 |
| 5772 | 모두 건강하세요. ^^ (5) | 시옷 | 2010.0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