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모래와 바위
조회 1,510추천 222009.04.22
아시죠!
저희들 일일이 글올리지 못해도 당신을 믿고 사랑 합니다.
한 마음 보내 드립니다.
요즘 저희 아들에게 물어 봅니다.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대통령은 여무현 그렇게 대답합니다.
4살 아들이지만 알고 있는듯 합니다
그렇듯 우리의 동지들은 더 똘똘 뭉칠것입니다.
하나님께 빕니다.
우리 대통령 노무현님에게 한없는 지혜와 힘을 달라고요.
거짓과 폭력이 난무하는 지금 대한민국을 독재에서 구해 달라고요.
동지들 힘내세요.
그리고 토요일 멀리서 오시는 분 저희집에서 일요일 봉화로 갈뿐 저의 집에서 주무시도록 하세요.
연락주시면 제가 모실께요.
참고로 저희 집은 장유 입니다.
312-77625
![]() |
![]() |
![]() |
![]() |
|---|---|---|---|
| 5783 | 아이들 세뱃돈은 어떻게 하셨나요? (15) | 돌솥 | 2010.02.15 |
| 5782 | 설맞이 (6) | chunria | 2010.02.15 |
| 5781 | 카페홍보 자제를 바라며 (18) | 목화밭 | 2010.02.15 |
| 5780 | '4대강 사업' 독일에서 찾은 해답 (2) | 흰머리소년 | 2010.02.15 |
| 5779 | 눈내리는 봉화마을에서 당신이 누워계신 봉하마을을 향해 세배 올립니다 (2) | 나무네숲 | 2010.02.15 |
| 5778 | 행복한 한해 되세요!!!^^ (5) | 작은하늘소 | 2010.02.14 |
| 5777 | 대통령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 콘치아빠 | 2010.02.14 |
| 5776 | 사람사는 세상 여러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4) | 아지 | 2010.02.14 |
| 5775 | 새해에는 꽃이름 외우듯이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는 정겨움으로. (15) | 우물지기 | 2010.02.14 |
| 5774 | 불현듯..너무그립습니다. (9) | 태현이아빠 | 2010.02.14 |
| 5773 |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4) | 엘도라도 | 2010.02.14 |
| 5772 | 모두 건강하세요. ^^ (5) | 시옷 | 2010.0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