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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올리지못한 그림들...
아쉽고 고마워 올려봅니다.
이렇게 묵묵히 땀흘리시는 고운님들이 계시는한 봉하는 언제나
영원한 우리의 정신적 고향입니다.

잡초 제거에 국화꽃옮겨심기
산책로 잡초도 뽑고..
누구가 시켰을까...?
참 아름답게 변해갑니다.
걸어보고싶지않으세요?
참 ! 다리가 아플때 아쉽던 벤취도 땀흘려 만들어지고...
고맙고 감사하단 말밖에...
그날도 논둑까지 주차장이될만큼 많은 발걸음이..
이상입니다. 보시느라 수고하셨읍니다. 다음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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