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봉하마을 찾은 방문객들이 가지고 온 선물을
자전거에 싣고...
정말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웠고 그리운 시절이었습니다.
이광재의원은
연세대 법대를 졸업하고
초선의원이 된 노무현 대통령의 보좌관을 했답니다.
그런데
그 당시 월급 배분 방식이 참 특이했다고 하네요.
당시 노짱님은
당신 밑에 딸린 사람들의 모든 월급을 다 모아서
가족수대로 재배분을 했답니다.
그래서 당시 총각이었던
이광재의원이 가장 조금 탔고
양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서
식구수가 제일 많았던 운전기사가 제일 많이 받아갔대요.
마지막 인사 - 정확한지는 모르겠으나
이 분이 노짱님을 평생 모신 기사님이시랍니다.
노짱님 가라사대
-무슨 일을 하던 귀천이 없다.
운전기사를 하던 국회의원을 하던 다 소중한 일이다 -
라며 일의 가치를 동등하게 두었답니다.
약자에 대한 한없는 사랑을 실천하신 분입니다.
누구 운전사는
전세금 몇 백원만 빌려달라고 해서
즉시 해고 당했다는 소문이 있던데....
![]() |
![]() |
![]() |
![]() |
|---|---|---|---|
| 5783 | 아이들 세뱃돈은 어떻게 하셨나요? (15) | 돌솥 | 2010.02.15 |
| 5782 | 설맞이 (6) | chunria | 2010.02.15 |
| 5781 | 카페홍보 자제를 바라며 (18) | 목화밭 | 2010.02.15 |
| 5780 | '4대강 사업' 독일에서 찾은 해답 (2) | 흰머리소년 | 2010.02.15 |
| 5779 | 눈내리는 봉화마을에서 당신이 누워계신 봉하마을을 향해 세배 올립니다 (2) | 나무네숲 | 2010.02.15 |
| 5778 | 행복한 한해 되세요!!!^^ (5) | 작은하늘소 | 2010.02.14 |
| 5777 | 대통령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 콘치아빠 | 2010.02.14 |
| 5776 | 사람사는 세상 여러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4) | 아지 | 2010.02.14 |
| 5775 | 새해에는 꽃이름 외우듯이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는 정겨움으로. (15) | 우물지기 | 2010.02.14 |
| 5774 | 불현듯..너무그립습니다. (9) | 태현이아빠 | 2010.02.14 |
| 5773 |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4) | 엘도라도 | 2010.02.14 |
| 5772 | 모두 건강하세요. ^^ (5) | 시옷 | 2010.0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