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다음 아고라 즐보드에서
-민생-이라는 말은...
저한테는... 송곳입니다.
목에 가시같은 말입니다.
민생이라는 말만 들으면
한없이 가슴이 아프고
목에 걸린 가시처럼 불편합니다.
.
.
.
불과 5년 전에 나라경제를 파탄 내어
환란을 불러일으켰던 사람들이
참여정부 5년 내내
입만 열면 죽지도 않은 경제가
-죽었느니...
-파탄이 났느니...
-책임을 물어 탄핵해야 하느니...
하며 모두 한 통속이 되어
방정을 떨더니만
요즘은 실업자가 330만명이란 통계가 나와도
빈부의 격차가 심해졌다는 지니계수가 나와도
엥겔계수가 그렇게 높아졌어도
어느 신문쪼가리 하나
제대로 보도하지 않고
온통 핑크빛입니다.
걱정 근심없는 대한민국입니다.
노짱님 땐 비가 많이 와도
눈만 많이 내려도
모든 게 노무현 탓이더니...
얼마나 좋으십니까?
.
.
.
사방에서 하이에나처럼 달려들어
물고 뜯었던 노짱님 재임 5년을 생각하니
새삼 마음이 아픕니다.
그 속에서도 너무 잘 하셨습니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06586
제가 좋아하는 -변호사의 아내-님의 글
-대통령직, 대통령질-도 한 번 읽어 보세요.
오늘 -써프라이즈 대문글-에
좋은글이 많네요.
![]() |
![]() |
![]() |
![]() |
|---|---|---|---|
| 5783 | 아이들 세뱃돈은 어떻게 하셨나요? (15) | 돌솥 | 2010.02.15 |
| 5782 | 설맞이 (6) | chunria | 2010.02.15 |
| 5781 | 카페홍보 자제를 바라며 (18) | 목화밭 | 2010.02.15 |
| 5780 | '4대강 사업' 독일에서 찾은 해답 (2) | 흰머리소년 | 2010.02.15 |
| 5779 | 눈내리는 봉화마을에서 당신이 누워계신 봉하마을을 향해 세배 올립니다 (2) | 나무네숲 | 2010.02.15 |
| 5778 | 행복한 한해 되세요!!!^^ (5) | 작은하늘소 | 2010.02.14 |
| 5777 | 대통령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 콘치아빠 | 2010.02.14 |
| 5776 | 사람사는 세상 여러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4) | 아지 | 2010.02.14 |
| 5775 | 새해에는 꽃이름 외우듯이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는 정겨움으로. (15) | 우물지기 | 2010.02.14 |
| 5774 | 불현듯..너무그립습니다. (9) | 태현이아빠 | 2010.02.14 |
| 5773 |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4) | 엘도라도 | 2010.02.14 |
| 5772 | 모두 건강하세요. ^^ (5) | 시옷 | 2010.0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