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사랑나누미에서 정기 봉사를 하는 영보자애원에 주방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영보자애원은
버려진 삶의 위기를 당해 극복하지 못하고
알콩중독자가 된 여성,
정신장애인으로 태어나서 일생을 이름 한번
불리워 보지 못한 여성,
주민등록 번호 조차 없어 대한민국 국민으로 보호 받지 못한 채
기본적인 삶에서 소외된 여성들이 살고 있는 시설입니다.
노짱이란 공통분모를 가진 님들과 대통령께서 남기고 가신
아름다운 숙제를 사랑과 나눔으로 실천하고자 합니다...
언제나 즐겁게 기쁜 마음으로 행동으로,격려로 기꺼이 함께 해 주시는
님들이 계시기에 "야~기분 조~~~~~~~~~~~~~타"
















랄프왈도 에미슨 어록중에서,,,
나는 삶이 값싸지 않고 신성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하루가 백년같이 알차고,향기가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누군가를 도울 때
그것은 하나의 법칙이자 삶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아름다운 보상이다..........
![]() |
![]() |
![]() |
![]() |
|---|---|---|---|
| 5783 | 아이들 세뱃돈은 어떻게 하셨나요? (15) | 돌솥 | 2010.02.15 |
| 5782 | 설맞이 (6) | chunria | 2010.02.15 |
| 5781 | 카페홍보 자제를 바라며 (18) | 목화밭 | 2010.02.15 |
| 5780 | '4대강 사업' 독일에서 찾은 해답 (2) | 흰머리소년 | 2010.02.15 |
| 5779 | 눈내리는 봉화마을에서 당신이 누워계신 봉하마을을 향해 세배 올립니다 (2) | 나무네숲 | 2010.02.15 |
| 5778 | 행복한 한해 되세요!!!^^ (5) | 작은하늘소 | 2010.02.14 |
| 5777 | 대통령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 콘치아빠 | 2010.02.14 |
| 5776 | 사람사는 세상 여러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4) | 아지 | 2010.02.14 |
| 5775 | 새해에는 꽃이름 외우듯이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는 정겨움으로. (15) | 우물지기 | 2010.02.14 |
| 5774 | 불현듯..너무그립습니다. (9) | 태현이아빠 | 2010.02.14 |
| 5773 |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4) | 엘도라도 | 2010.02.14 |
| 5772 | 모두 건강하세요. ^^ (5) | 시옷 | 2010.0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