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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포천에 ktx 가 지나갑니다.

독수리 먹이를 주려고 화포천에 도착 하고..

독수리가 멀리 날아 갈까.. 마음이 급해 집니다

어떻습니까?.실력이 보통이 아니군요^^

손발이 척척 잘 맞습니다

매주 자원봉사를 같이 하다 보니 눈빛 만 봐도 통하나 보네요..




즐겁게 손도 흔들고..힘들고 고단 할텐데 그래도 여유가 넘치나요?

많은양의 먹이를 뿌리고 이제 끝이 나는것 같습니다

자연과 사람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한.. 님의 발걸음이 가법고 아름다워 보입니다.수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떠난 그 자리에는 긴장이 풀린 독수리는 저렇게 날아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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