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봉하 겨울사진전에 낸 사진 때문에 요런 선물이 왔습니다.
아 진짜 사진이라기에도 부끄러운 발꼬락 사진인데.
선물이 뭘까요?

사진집이군요.^^
책을 펴보기도 너무너무 아깝고 조심스러운 박상문님의 사진집.

한 장 한 장 넘기다..결국 목이 메었습니다.
자랑스럽고 뿌듯한 역사의 한 페이지들.
그 주인공을 이렇게 만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 가슴을 아리게 합니다.

나도 모르게 빙그레 미소를 짓게 되는 참 아름다운, 너무나도 뿌듯하고 행복했던 순간.
너무나도 그리운 분들.
이 엄혹하고 추악한 시대에 돌아보는 저 십 년은 너무나 아름답고 소중해서 차라리 꿈처럼 느껴집니다.
귀한 선물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쩔 수 없이 책장에 눈물을 떨어뜨리고 말았지만... 너무나도 고맙고 귀한 보물이네요.
봄 사진전에 여러분들도 용기를 내 보세요.
저 같은 사람도 냈는 걸요.^^
![]() |
![]() |
![]() |
![]() |
|---|---|---|---|
| 5783 | 아이들 세뱃돈은 어떻게 하셨나요? (15) | 돌솥 | 2010.02.15 |
| 5782 | 설맞이 (6) | chunria | 2010.02.15 |
| 5781 | 카페홍보 자제를 바라며 (18) | 목화밭 | 2010.02.15 |
| 5780 | '4대강 사업' 독일에서 찾은 해답 (2) | 흰머리소년 | 2010.02.15 |
| 5779 | 눈내리는 봉화마을에서 당신이 누워계신 봉하마을을 향해 세배 올립니다 (2) | 나무네숲 | 2010.02.15 |
| 5778 | 행복한 한해 되세요!!!^^ (5) | 작은하늘소 | 2010.02.14 |
| 5777 | 대통령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 콘치아빠 | 2010.02.14 |
| 5776 | 사람사는 세상 여러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4) | 아지 | 2010.02.14 |
| 5775 | 새해에는 꽃이름 외우듯이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는 정겨움으로. (15) | 우물지기 | 2010.02.14 |
| 5774 | 불현듯..너무그립습니다. (9) | 태현이아빠 | 2010.02.14 |
| 5773 |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4) | 엘도라도 | 2010.02.14 |
| 5772 | 모두 건강하세요. ^^ (5) | 시옷 | 2010.0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