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만나다 보면 질문이 많아 지게 돼있습니다.
그러니 누군가 기다리고 있다면 대통령입장에선 마음이 바쁠 수 밖에요.

막~ 뛰어갑니다.
방문객이 많아 조금 늦었다 라고 이유를 댈 수도 있겠지만
기다리는 사람들 생각에 60세가 훨씬 넘은 몸으로
사정없이 뛰어갑니다.
이게 남을 위한 배려입니다.

결국 옆에 나란히 뛰던 분들에게 잡혀 사진을 찍습니다.
숨찬 모습이 역력합니다.

그렇게 뛰어서 도착한 곳엔 아이들 부터 어른들까지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에게 봉하의 산책길과 숲에 대해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이 숲을 산책하며 안내하는 것도 아이들을 위한 배려였다고 합니다.
멋진 대통령입니다.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를 돌리지 마십쇼
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바꾸는 힘은
국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하얀꿈 나래위~에~ 빨간꿈을 태워놓고~
구름에 달가듯~이~ 당신은 정말 가시나요
당신은 정말 가시나요 정말 가시나요
![]() |
![]() |
![]() |
![]() |
|---|---|---|---|
| 5783 | 아이들 세뱃돈은 어떻게 하셨나요? (15) | 돌솥 | 2010.02.15 |
| 5782 | 설맞이 (6) | chunria | 2010.02.15 |
| 5781 | 카페홍보 자제를 바라며 (18) | 목화밭 | 2010.02.15 |
| 5780 | '4대강 사업' 독일에서 찾은 해답 (2) | 흰머리소년 | 2010.02.15 |
| 5779 | 눈내리는 봉화마을에서 당신이 누워계신 봉하마을을 향해 세배 올립니다 (2) | 나무네숲 | 2010.02.15 |
| 5778 | 행복한 한해 되세요!!!^^ (5) | 작은하늘소 | 2010.02.14 |
| 5777 | 대통령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 콘치아빠 | 2010.02.14 |
| 5776 | 사람사는 세상 여러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4) | 아지 | 2010.02.14 |
| 5775 | 새해에는 꽃이름 외우듯이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는 정겨움으로. (15) | 우물지기 | 2010.02.14 |
| 5774 | 불현듯..너무그립습니다. (9) | 태현이아빠 | 2010.02.14 |
| 5773 |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4) | 엘도라도 | 2010.02.14 |
| 5772 | 모두 건강하세요. ^^ (5) | 시옷 | 2010.0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