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노통님을 좋아 한 이유

장수아들note 조회 1,322추천 52009.09.20




그리스 시대에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중에도 지식과 그 지식을 전달하는 기술을 가진 명석한 사람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께서 가르치신 방법이 그런 사람들과 아주 달랐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당시 종교 지도자들은 도리어 멸시하며 “저주받은 사람들”로 여겼습니다. (요한 7:49)

그와는 달리, 예수께서는 그런 사람들을 불쌍하게 여기셨습니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처럼 찢겨지고 내던져졌기” 때문입니다. (마태9:36)

오늘날 우리 시대 종교 지도자들은 어떠십니까.

종교를 믿는다는 사람들은 어떠십니까.

mb정권과 일부 종교인들은 일반 사람을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러게 말 할 수 있습니까?

이들은 일반 사람들 말을 들려 하지 않고 도리어 멸시하고 있습니다.

많은 일반 사람들이 뒤 늦게 노통님을 사랑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mb와 비교 분석하여보니 일반인들을 누가 던 사랑 했는지 스스로 알게 되거입니다.

요즘 KBS 2 방송 하고 있는 천추태후 드라마는 어떠 습니까?

나라와 일반인들에 안위를 향한 그녀에 마음과 눈물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하남님과 예수께서도 거짓 종교인들을 싫어 하십니다.

 http://photo.media.daum.net/slide/index.html?photoid=3317&t__nil_news=img&nil_id=5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807 2010년 2월 15일, 대통령님 묘역 공사 현황 (13) 순수나라 2010.02.19
5806 교단일기(1) - 몇 점을 주시겠습니까? (17) 돌솥 2010.02.19
5805 척박한 경상도 땅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사람들 !! (6) 대 한 민 국 2010.02.19
5804 여심 김자윤 2010.02.18
5803 노루귀 (1) 김자윤 2010.02.18
5802 설에 봉하 다녀 왔습니다. 2 (7) 김기덕 2010.02.18
5801 설에 봉하 다녀 왔습니다. (6) 김기덕 2010.02.18
5800 꼬막 선별 작업 (6) 김자윤 2010.02.18
5799 설경雪景 (5) 우물지기 2010.02.18
5798 -인생 2모작-을 준비하며...... (37) 돌솥 2010.02.18
5797 겨울나무 (1) 김자윤 2010.02.18
5796 노짱님 러브스토리와 영부인님과의 사진석장 (4) 어비 2010.02.17
476 page처음 페이지 471 472 473 474 475 476 477 478 479 4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