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흔들릴때 마다 당신은 날 잡아줬습니다 .......

내마음note 조회 1,115추천 102012.01.28






 

I Know

 

Tom Jones  

 

I know what it means to be lost in the dark.
나는 어둠 속에서 길을
잃는다는것의 의미를 알아요.


I know what it means
to be tossed in the storm.

나는 폭풍 속으로 휘말려
들어간다는것의 의미를 알아요.

I have walked alone with a heart of stone
and despair too heavy for tears,

나는 눈물 흐르는 아주 절망적인
마음을 안고 혼자 걸어왔어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창이 닫힙니다.

but you caught my heart
and you taught my heart
to forget the doubts and fears.

그러나 당신은 나의 마음을 잡아줬고
당신은 나의 마음에게 의심과
눈물을 잊는 법을 가르쳐줬어요.

 

And now that I know the joy of your love,
그리고 나는 당신 사랑의 기쁨을 알기때문에,

 

my head is high, I can face the sky
and know that the heaven is here below,
I know.



나는 고개를 들어서, 하늘을 바라볼 수 있고
천국이 여기에 있다는것을 알 수 있어요.
나는 알아요.

For you I could die,
for you I will live,

I know.



당신을 위해서 나는 죽을 수 있어요.
당신을 위해서 나는 살거여요.
나는 알아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807 2010년 2월 15일, 대통령님 묘역 공사 현황 (13) 순수나라 2010.02.19
5806 교단일기(1) - 몇 점을 주시겠습니까? (17) 돌솥 2010.02.19
5805 척박한 경상도 땅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사람들 !! (6) 대 한 민 국 2010.02.19
5804 여심 김자윤 2010.02.18
5803 노루귀 (1) 김자윤 2010.02.18
5802 설에 봉하 다녀 왔습니다. 2 (7) 김기덕 2010.02.18
5801 설에 봉하 다녀 왔습니다. (6) 김기덕 2010.02.18
5800 꼬막 선별 작업 (6) 김자윤 2010.02.18
5799 설경雪景 (5) 우물지기 2010.02.18
5798 -인생 2모작-을 준비하며...... (37) 돌솥 2010.02.18
5797 겨울나무 (1) 김자윤 2010.02.18
5796 노짱님 러브스토리와 영부인님과의 사진석장 (4) 어비 2010.02.17
476 page처음 페이지 471 472 473 474 475 476 477 478 479 4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