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죽 한 그릇 먹을 돈 밖에 없어...

내마음note 조회 1,403추천 102012.05.16

옛날에 모호텔 일식당에 근무했을 때 국회의원 시절에 오셨었죠..

많은 정, 재계인사들이 자주 식사를 하셨는데..

주로 접대를 받으셨죠..



전부 항상 최고급회나 고급양주들을 드시니까

그 날도 주방은 최고급 횟감을 준비했고 저도 그러려니 하고

 "무얼 드시겠습니까?"

그러니 "아가씨~ 죽 한 그릇만 주세여..

" "네???" 기업대표가 " 아 왜 그럽니까..

아가씨 젤 맛나고 비싼 걸로 줘"



그러자 노무현 대통령이 이렇게 말했었죠....

"아가씨 나는 얻어 먹는 건 너무 싫고 내 돈 주고 먹을라니까
 
호텔에서 죽 한 그릇 먹을 돈 밖에 없어.."


그러고 매번 오실 때 마다 죽 한 그릇 드시고
 
계산도 따로 하셨죠...


-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807 2010년 2월 15일, 대통령님 묘역 공사 현황 (13) 순수나라 2010.02.19
5806 교단일기(1) - 몇 점을 주시겠습니까? (17) 돌솥 2010.02.19
5805 척박한 경상도 땅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사람들 !! (6) 대 한 민 국 2010.02.19
5804 여심 김자윤 2010.02.18
5803 노루귀 (1) 김자윤 2010.02.18
5802 설에 봉하 다녀 왔습니다. 2 (7) 김기덕 2010.02.18
5801 설에 봉하 다녀 왔습니다. (6) 김기덕 2010.02.18
5800 꼬막 선별 작업 (6) 김자윤 2010.02.18
5799 설경雪景 (5) 우물지기 2010.02.18
5798 -인생 2모작-을 준비하며...... (37) 돌솥 2010.02.18
5797 겨울나무 (1) 김자윤 2010.02.18
5796 노짱님 러브스토리와 영부인님과의 사진석장 (4) 어비 2010.02.17
476 page처음 페이지 471 472 473 474 475 476 477 478 479 4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