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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현수막이 아직도 봉하에 걸려 있나요?
자녀와 함께 가게 되면 자녀들이 읽어도 보고 또한
이러한 노대통령님의 과정을 모르고 봉하를 들르는 일반 시민이 얼마나 많을지...
봉하 관계자님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돈만 많다면 돌에다 세겨 넣어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두고 두고 볼수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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