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우리가 어렸을때 달에서 토끼가 절구질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것 같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와서
달에 인간이 가면서 토끼가 없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래도 나는 지금도 달에는
토끼가 절구질 한다고 믿고싶다.
너무 삭막해져 가는 세상
옛 어른들의 해학이 그립다.

![]() |
![]() |
![]() |
![]() |
|---|---|---|---|
| 5819 | 노루귀 (6) | 김자윤 | 2010.02.21 |
| 5818 | 2010.02.20 일주일 남긴 봉하의 정월대보름 준비 (16) | 보미니성우 | 2010.02.20 |
| 5817 | 한겨레그림판 | chunria | 2010.02.20 |
| 5816 | 지도자의 자질 - 잔머리 굴리는 사람은 신뢰성이 없어 (8) | 돌솥 | 2010.02.20 |
| 5815 | 이철수님이 그대에게...... (5) | 돌솥 | 2010.02.20 |
| 5814 | 대통령 노무현 (8) | chunria | 2010.02.20 |
| 5813 | (경남도지사) 김두관 출판기념회 3월 1일 (7) | 경남 | 2010.02.20 |
| 5812 | 소똥 그리고 돌담길 (5) | 김자윤 | 2010.02.20 |
| 5811 | ---------- 긴급 " 공무원, 공기업임직원, 한나라당 보거라... (2) | 중수 | 2010.02.19 |
| 5810 | [호미든의 봉하時記] 둥근달이 사자바위를 품는 날 뵐 수 있을까요? (13) | 호미든 | 2010.02.19 |
| 5809 | 천리아 맘에 걸리는 부분 (5) | chunria | 2010.02.19 |
| 5808 | 2010년 2월 16일, "참배객들의 풍경" (23) | 순수나라 | 2010.0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