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천안호- 실종자 가족들이
실종가족을 찾기 위해
- 직접 배 사고
직접 잠수부 동원해서 수색하겠다--
고 했답니다.
오죽 답답하면
그런 마음이 들었을까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일겁니다.
기적이란 것이 일어났으면 합니다.
그래서 귀하디 귀한 자식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어떤 지도자든지 임기 중에
크고 작은 일들을 수없이 만나고 겪게 됩니다.
피할 수 없는 일이지요.
우리네 인생사가 그렇듯이...
그러나 그런 사건을 만났을 때 처리하는 과정에
-진성성-을 보이는 지도자가 -진정한 리더-라는 생각이 듭니다.
![]() |
![]() |
![]() |
![]() |
|---|---|---|---|
| 5819 | 노루귀 (6) | 김자윤 | 2010.02.21 |
| 5818 | 2010.02.20 일주일 남긴 봉하의 정월대보름 준비 (16) | 보미니성우 | 2010.02.20 |
| 5817 | 한겨레그림판 | chunria | 2010.02.20 |
| 5816 | 지도자의 자질 - 잔머리 굴리는 사람은 신뢰성이 없어 (8) | 돌솥 | 2010.02.20 |
| 5815 | 이철수님이 그대에게...... (5) | 돌솥 | 2010.02.20 |
| 5814 | 대통령 노무현 (8) | chunria | 2010.02.20 |
| 5813 | (경남도지사) 김두관 출판기념회 3월 1일 (7) | 경남 | 2010.02.20 |
| 5812 | 소똥 그리고 돌담길 (5) | 김자윤 | 2010.02.20 |
| 5811 | ---------- 긴급 " 공무원, 공기업임직원, 한나라당 보거라... (2) | 중수 | 2010.02.19 |
| 5810 | [호미든의 봉하時記] 둥근달이 사자바위를 품는 날 뵐 수 있을까요? (13) | 호미든 | 2010.02.19 |
| 5809 | 천리아 맘에 걸리는 부분 (5) | chunria | 2010.02.19 |
| 5808 | 2010년 2월 16일, "참배객들의 풍경" (23) | 순수나라 | 2010.0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