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오늘은 봉하 연지 꽃길에 꽃씨를 뿌렸습니다.
내년에 어떤 모습으로 피어나
봉하를 찾는 많은 분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줄지...
육신의 건강이 허락하는 그날까지
봉하를 찾아와 땀흘리며
아름다운 봉하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저의 작은 땀방울이 봉하마을 바위틈에
이름없는 들꽃 한송이 피워낸다면
그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그런 행복을 최고로 여기며 살고 싶습니다.
제대한지 20여년이 지났지만
동원훈련 통지서가 또 날아왔습니다.
100여일 동원훈련 무사히 마치고
봉하로 원대복귀하겠습니다.
![]() |
![]() |
![]() |
![]() |
|---|---|---|---|
| 5819 | 노루귀 (6) | 김자윤 | 2010.02.21 |
| 5818 | 2010.02.20 일주일 남긴 봉하의 정월대보름 준비 (16) | 보미니성우 | 2010.02.20 |
| 5817 | 한겨레그림판 | chunria | 2010.02.20 |
| 5816 | 지도자의 자질 - 잔머리 굴리는 사람은 신뢰성이 없어 (8) | 돌솥 | 2010.02.20 |
| 5815 | 이철수님이 그대에게...... (5) | 돌솥 | 2010.02.20 |
| 5814 | 대통령 노무현 (8) | chunria | 2010.02.20 |
| 5813 | (경남도지사) 김두관 출판기념회 3월 1일 (7) | 경남 | 2010.02.20 |
| 5812 | 소똥 그리고 돌담길 (5) | 김자윤 | 2010.02.20 |
| 5811 | ---------- 긴급 " 공무원, 공기업임직원, 한나라당 보거라... (2) | 중수 | 2010.02.19 |
| 5810 | [호미든의 봉하時記] 둥근달이 사자바위를 품는 날 뵐 수 있을까요? (13) | 호미든 | 2010.02.19 |
| 5809 | 천리아 맘에 걸리는 부분 (5) | chunria | 2010.02.19 |
| 5808 | 2010년 2월 16일, "참배객들의 풍경" (23) | 순수나라 | 2010.0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