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거의 매주 오시는 자원봉사자가 몇 분 있습니다.
2009년부터 4년간 거의 매주 오시다보니 안오시는 날엔 전활 걸어 괜한 핀잔을 주기도 합니다.
매주 오시던 빈들님이 지난 여름이후 봉하마을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무슨 일이 있나 싶었지만 큰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감기라고 하니, 갈비뼈가 부러진거라고 하니 그려러니 했습니다.
큰일은 아니겠지라는 기대와 달리 한달전에 췌장암 판정을 받아, 빈들님은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생태연못을, 봉하막걸리를, 사람사는세상을, 봉하마을을 사랑하는 빈들님이
봉하마을에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기원하며 빈들님 사진을 모아 올립니다.

![]() |
![]() |
![]() |
![]() |
|---|---|---|---|
| 5819 | 노루귀 (6) | 김자윤 | 2010.02.21 |
| 5818 | 2010.02.20 일주일 남긴 봉하의 정월대보름 준비 (16) | 보미니성우 | 2010.02.20 |
| 5817 | 한겨레그림판 | chunria | 2010.02.20 |
| 5816 | 지도자의 자질 - 잔머리 굴리는 사람은 신뢰성이 없어 (8) | 돌솥 | 2010.02.20 |
| 5815 | 이철수님이 그대에게...... (5) | 돌솥 | 2010.02.20 |
| 5814 | 대통령 노무현 (8) | chunria | 2010.02.20 |
| 5813 | (경남도지사) 김두관 출판기념회 3월 1일 (7) | 경남 | 2010.02.20 |
| 5812 | 소똥 그리고 돌담길 (5) | 김자윤 | 2010.02.20 |
| 5811 | ---------- 긴급 " 공무원, 공기업임직원, 한나라당 보거라... (2) | 중수 | 2010.02.19 |
| 5810 | [호미든의 봉하時記] 둥근달이 사자바위를 품는 날 뵐 수 있을까요? (13) | 호미든 | 2010.02.19 |
| 5809 | 천리아 맘에 걸리는 부분 (5) | chunria | 2010.02.19 |
| 5808 | 2010년 2월 16일, "참배객들의 풍경" (23) | 순수나라 | 2010.0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