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모래와 바위note 조회 946추천 112009.04.26

오늘은 북면목욕 갔다가 봉하마을로 갔습니다.

근데 다행히 나보다 더 많은 사람 들이 먼저와 맘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늘 가 뵙지 못해서 맘이 아팠는데 참으로 다행 스러워 보입니다.

언론에서 말하듯 삭막하지 않았네요.

오늘도 관광버스가 많이 왔다 갔답니다.

저녁 5시30분쯤갔었는데 더 늦게 오시는 분도 계셨네요.

우리 아들 여무현 대통령 할아버지 쉬신다고 조용히 하자고 그럽니다.

그래도 아쉬운맘 금치 못해 아들이랑 저랑 먼 발치에서 안녕히 계시라고 인사 드리고 왔습니다.

멀리 계시는 분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두분 하이팅!!!

건강하세요.

또 가서 뵙겠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843 잠시 쉬어 가시라구요 (11) 돌솥 2010.02.24
5842 노짱 그림 (6) 모두한마음 2010.02.23
5841 무술목 일출 (9) 김자윤 2010.02.23
5840 삽질 (2) chunria 2010.02.23
5839 삼양라면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7) 대 한 민 국 2010.02.23
5838 대왕암 갈매기 (16) 봉7 2010.02.23
5837 --------------- " 공무원, 공기업임직원, 한나라당 보거.. (3) 중수 2010.02.23
5836 봉하에서 (11) 김기덕 2010.02.23
5835 왜요? (19) 돌솥 2010.02.23
5834 님가시던 그날..(차마 지우지 못하고 이제서야...) (16) 너무나보고싶어서 2010.02.23
5833 ◈ 이렇게 이쁜 초딩생 보셨나요 ?? 참 대견합니다 !! (9) 대 한 민 국 2010.02.23
5832 갯마을 성두 (3) 김자윤 2010.02.23
473 page처음 페이지 471 472 473 474 475 476 477 478 479 4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