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드디어 마침내...

돌솥note 조회 867추천 102010.04.26




 
 
 



백두산의 꽃  - 김자윤 -
.
.
.

드디어 마침내
거의 삼십여년 만에 하나님께서 정하신 1:1의 남, 여 성비를 되찾았답니다.

'뭐니뭐니 해도 아들이 최고......'
'장사 중에 아들 장사가 최고......'
( 이 말은 아들 하나 잘 키우면 열쇠 몇 개 가지고 온다는 )
라던 세태가 요 몇년 사이에 급박하게 변하다보니 '자연성비'를 찾은거지요.

아들을 얻기 위해 태아 성감별을 하여 딸이면 낙태도 서슴치 않던
우리나라만 유별나게 가지고 있던 남아선호사상이 이젠 사라졌다는 증거겠지요?






















아들이 노후를 책임져 주도 시대도 아니고
요즘은 딸 가진 엄마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집 안에서 여자들이 살림의 주도권을 잡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니
아들의 효용가치(?)가 예전만 못하다는 얘기지요?
아마도 점점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들, 딸 구별없이
다~~ 키우기 나름이겠지만
이젠 자식만 바라보는 시대가 아닌 것은 분명합니다.

지금의 5-60대들!
부모는 봉양했지만
자식들로부터 부양은 받지 못하는 불행한 '낀세대'라고 볼 수 있겠지요?
억울하지만 우짜겠습니까?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843 잠시 쉬어 가시라구요 (11) 돌솥 2010.02.24
5842 노짱 그림 (6) 모두한마음 2010.02.23
5841 무술목 일출 (9) 김자윤 2010.02.23
5840 삽질 (2) chunria 2010.02.23
5839 삼양라면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7) 대 한 민 국 2010.02.23
5838 대왕암 갈매기 (16) 봉7 2010.02.23
5837 --------------- " 공무원, 공기업임직원, 한나라당 보거.. (3) 중수 2010.02.23
5836 봉하에서 (11) 김기덕 2010.02.23
5835 왜요? (19) 돌솥 2010.02.23
5834 님가시던 그날..(차마 지우지 못하고 이제서야...) (16) 너무나보고싶어서 2010.02.23
5833 ◈ 이렇게 이쁜 초딩생 보셨나요 ?? 참 대견합니다 !! (9) 대 한 민 국 2010.02.23
5832 갯마을 성두 (3) 김자윤 2010.02.23
473 page처음 페이지 471 472 473 474 475 476 477 478 479 4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