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눈먼 고양이 조기 대가리 앞에서 머리 조아리듯

chunrianote 조회 899추천 42010.08.01


 
 
 
 
  ▶ 1   대붕역풍비(大鵬逆風飛)  김대중
  ▶ 2   생어역수영(
生魚逆水泳
)  노무현
  ▶ 3   간서파탄민(
姦鼠破嘆民
)  이명박


- ◈1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날고
- ◈2  살아있는 물고기는 물살을 거슬러 오르건만 .....
- ◈3 '간사한 쥐새0끼들'은 국민을 이간시켜 탄식하게 만든다. 

    → (예1: 알바댓글들을 보면 일제순사들에 빌붙어 살던 X끼들과 똑같다) '





  1.  박지원의원 말에 의하면,

지난 대선때【김대중 前 대통령】을 면담한 이명박은
햇볕정책을 상세히 듣고
“눈먼 고양이 조기 대가리 앞에서 머리 조아리듯”,
"각하 !! 저도 햇볕정책에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했다고 ~


  2.  "이명박, 안하무인 내가 사람을 잘못 봤다"

고(故) 【김대중 前 대통령】의 자서전에서 이명박의 국정운영에 대해
“과거 건설회사에 재직할 때의 “안하무인식 태도”를 드러냈고,
그의 말대로 실용적인 사람으로 알고 대세에 역행하지 않을 것으로 믿었는데
내가 잘못 본 것 같았다"


  3.  저명인사들의 주옥같은 어록은 공자 중용의 말씀 아닌가 ?

☞ 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
- “거짓말이 상습화됐고, 이명박의 말은 서푼짜리 동전만도 못하는 세태가 됐다"

☞ 【중앙大 이상돈 교수】 :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법과 절차를 무시할 게 뻔하기 때문에
  나는 이명박대통령 등장을 많이 걱정했다"

☞ 【진중권 前 중앙大 교수】는 “전과 14범도 멀쩡히 대통령 하고”



  4.  두분의 뜻을 거스린 민주당 ...

이것들은 똥물에 튀겨서라도 
두분의 뜻을 기리게끔  만들어야 한다.
  
 
 
  
 

 
 
 
 
 ( * 글 출처  :   
http://cafe.daum.net/bgtopia/73AA/42991 )
 
 


 
 

쥐쥐한 마음..  쩍팔린 민심 ...






한겨레에서 천리아가 모셨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843 잠시 쉬어 가시라구요 (11) 돌솥 2010.02.24
5842 노짱 그림 (6) 모두한마음 2010.02.23
5841 무술목 일출 (9) 김자윤 2010.02.23
5840 삽질 (2) chunria 2010.02.23
5839 삼양라면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7) 대 한 민 국 2010.02.23
5838 대왕암 갈매기 (16) 봉7 2010.02.23
5837 --------------- " 공무원, 공기업임직원, 한나라당 보거.. (3) 중수 2010.02.23
5836 봉하에서 (11) 김기덕 2010.02.23
5835 왜요? (19) 돌솥 2010.02.23
5834 님가시던 그날..(차마 지우지 못하고 이제서야...) (16) 너무나보고싶어서 2010.02.23
5833 ◈ 이렇게 이쁜 초딩생 보셨나요 ?? 참 대견합니다 !! (9) 대 한 민 국 2010.02.23
5832 갯마을 성두 (3) 김자윤 2010.02.23
473 page처음 페이지 471 472 473 474 475 476 477 478 479 4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