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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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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36 | 봉하에서 (11) | 김기덕 | 2010.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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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33 | ◈ 이렇게 이쁜 초딩생 보셨나요 ?? 참 대견합니다 !! (9) | 대 한 민 국 | 2010.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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