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돌솥note 조회 1,484추천 122012.05.28

- 군더더기 없이 핵심을 잘......( 이철수의 집에서 )

가운데 노짱님께서 신발끈을 조여매는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노랑색도...
그래서 이철수님을 좋아합니다.

.
.
.

나이탓인지?
아님 총선 후유증인지?
36년간의 직장생활을 마치고 처음으로 맞는 백수생활탓인지?

그냥 삶이 시큰둥합니다.

여기는 아군만 모여있어
오늘 지구가 망한대도 노짱님 편에 설 사람들이지만
정치무관심층(?)을 공략하는 것도 참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다른 곳으로 살짝 눈을 돌려볼까 생각 중입니다.
.
.
.

어제 나가수에서  박완규씨가 부른 
-부치지 못한 편지- 를 듣고 울었습니다.
노짱님 추모곡처럼 느껴져서요.

5월이 갑니다.
이제 -슬픈 노짱님-은 5월과 함께 놓아드리고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박완규의 -부치지 못한 편지-

출처
- http://www.imbc.com/broad/tv/ent/sundaynight/common_page/clip/?list_id=5243206


-오늘 곡은 부르면서 아플 곡이다.
  귀가 아닌 마음으로 들어달라
-
.
.
.

박완규씨가 노짱님 3주기를 염두에 두고 부른 곡이 아니었을까?
의견이 분분하네요.

그런게 사실이라도
숨겨야 되고 은유적으로 표현해야 하는
참 희안한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843 잠시 쉬어 가시라구요 (11) 돌솥 2010.02.24
5842 노짱 그림 (6) 모두한마음 2010.02.23
5841 무술목 일출 (9) 김자윤 2010.02.23
5840 삽질 (2) chunria 2010.02.23
5839 삼양라면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7) 대 한 민 국 2010.02.23
5838 대왕암 갈매기 (16) 봉7 2010.02.23
5837 --------------- " 공무원, 공기업임직원, 한나라당 보거.. (3) 중수 2010.02.23
5836 봉하에서 (11) 김기덕 2010.02.23
5835 왜요? (19) 돌솥 2010.02.23
5834 님가시던 그날..(차마 지우지 못하고 이제서야...) (16) 너무나보고싶어서 2010.02.23
5833 ◈ 이렇게 이쁜 초딩생 보셨나요 ?? 참 대견합니다 !! (9) 대 한 민 국 2010.02.23
5832 갯마을 성두 (3) 김자윤 2010.02.23
473 page처음 페이지 471 472 473 474 475 476 477 478 479 4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