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서서히 어둠에 묻혀 가는 가을 밤.
낙엽 사진 몇 장 보면서
"나는 얼마나 정열을 불태우는 삶을 사는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고는
부끄러움에 나도 모르게 고개를 떨구어 버렸네요.
낙엽 하늘거리며 땅에 떨어지듯...
아직 전 정열을 활활 태우는 삶은 아닌가 봅니다.^^;;
그러나!
사람은 언제나 정열이 있지 말입니다.
믿음으로 바라볼 희망이 있는 한.^^
지난 번에 이어 낙엽 사진 몇 장 올려 봅니다.
아,
아직 가지 끝에 대롱대롱 매달린 나뭇잎도 있습니다.
낙엽 때문에 쓸쓸하신 분들
더 쓸쓸해 지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음, 이렇게 생각 해 보죠.
떨어진 낙엽은 "새 희망을 위한 밑거름"
아직 가지 끝에 매달린 나뭇잎은 "끈기와 정열"
땅에 떨어진 씨앗은 "희망" 이라고...
그럼 좀 더 밝은 느낌이 되지 않을까요? ^^
오늘 하루도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
![]() |
![]() |
![]() |
|---|---|---|---|
| 5867 | ------------------------- " 애인있어요 " --.. (1) | 중수 | 2010.02.27 |
| 5866 | -------------------- 충격속보 " 양심도 없는 잡것들.. (2) | 중수 | 2010.02.27 |
| 5865 | [호미든의 봉하時記] 행사를 코앞에 두고 비가 내리니 속이 탑니다. .. (23) | 호미든 | 2010.02.27 |
| 5864 | 중계동 (1) | 김자윤 | 2010.02.27 |
| 5863 | 명품 리더십(펌) (8) | 돌솥 | 2010.02.27 |
| 5862 | ◈ 김연아가 금메달따는 동안 MBC에서는 대형사건이 있었습니다. (2) | 대 한 민 국 | 2010.02.27 |
| 5861 | 봄의 길목에거 괜시리 서성거려 봅니다... (13) | 개성만점 | 2010.02.27 |
| 5860 | 이명박대통령님은 금메달 강탈사건엔 관심도 없으십니다. (1)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10.02.26 |
| 5859 | 김연아의 날 (2) | chunria | 2010.02.26 |
| 5858 | 어디 갔다가 들고왔습니다. (5) | 집앞공원 | 2010.02.26 |
| 5857 | 마른 풀 봄을 노래하다 (김은곤 일곱번째 개인전 - 마을회관 전시) (6) | 봉7 | 2010.02.26 |
| 5856 | 안희정, 출판기념회 개최 [3월 1일, 천안 시민문화회관] (5) | 지역발전 | 2010.0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