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2009. 10. 5. 봉하들녘
안녕하십니까? 우물지기입니다.
그 넉넉하단 한가위도 시간 따라 흘러갑니다.
사람세상에 오시는 고운님들도 넉넉한 날만 되시길 빕니다.
신산업단진가 뭔가하는 개발로 저의 고향은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그 정겹던 사람도, 늘 다녔던 골목길도, 그 늠름하던 느티나무도 사라졌습니다.
그 후로 봉하마을을 저의 고향으로 삼고 어릴적 고향 찾던 차를 몰아 내달렸습니다.
사람이 한평생에도 못 당할 일을 몇 달 사이에 겪고보니 몸도 마음도 많이 허무러졌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와 제 자리에 굳건히 서 있음을 노무현 대통령 님도 바라실 것입니다.
이곳에 오시는 분들이 강건하셔야 뒷걸음질 치는 우리나라의 미래도 사람사는세상으로 앞당겨지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마음을 가라앉히질 못 해 미뤄두었던 백여통의 쪽지를 열어보았습니다.
배달사고가 난 우편물, 되돌아온 우편물이 많이 쌓여져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하나 하나 꼼꼼히 살펴 못 다 마무리된 노랑스카프는 2, 3일 내에 부치겠습니다. 평안을 빕니다.
![]() |
![]() |
![]() |
![]() |
|---|---|---|---|
| 5879 | 삼일절 기념사 & 봉하 달맞이 행사 (13) | 가락주민 | 2010.03.01 |
| 5878 | 2010.02.28 정월 대보름날 봉하 (16) | 보미니성우 | 2010.02.28 |
| 5877 | [우리 대통령. 오서. 히딩크] 세 분의 공통적인 인상. (2) | 우물지기 | 2010.02.28 |
| 5876 | 노루귀 (1) | 김자윤 | 2010.02.28 |
| 5875 | ---------- " 누가 대한민국의 가치를 떨어터리는가! " --.. (1) | 중수 | 2010.02.28 |
| 5874 | 언론장악 | chunria | 2010.02.28 |
| 5873 | ---------- " 이명박과 한나라당은 헛짓거리 다 집어치워라.".. (1) | 중수 | 2010.02.28 |
| 5872 | 서울 나들이 했습니다 (3) | 돌솥 | 2010.02.28 |
| 5871 | -------------------- " 공무원을 잡아야 선진복지국가.. (1) | 중수 | 2010.02.28 |
| 5870 | [蒼霞哀歌 71] 화포천을 보는 두 개의 시선과 대보름 (1) | 파란노을 | 2010.02.28 |
| 5869 | ◈ 여의도 MBC 문화방송 앞 현장스케치 (행사 현장사진) (2) | 대 한 민 국 | 2010.02.28 |
| 5868 | [09.05.23의 기억] 벌써 우리 대통령님..퇴임 2주년을 지나고.. (5) | 불멸의혼 | 2010.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