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노무현 재단]
그 곳에서 부쳐 온 스티커입니다.
고민할 것도 없이 차량 앞 유리창에 붙였습니다.
하지만 투명한 비닐에 만들어져
표가 잘 나지 않았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제대로 드러나는 스티커가 집으로 부쳐져 왔습니다.
곧 바로 차량 뒷 쪽에 붙였습니다.
이제 몇 개월 되었습니다.
1. 언제나 진실한 [노무현]을 닮고 싶기 때문입니다.
2. 언제나 평등을 실천하는 [노무현]을 닮고 싶기 때문입니다.
3. 언제나 민주주의를 생각하는 [노무현]을 닮고 싶기 때문입니다.
4. 언제나 당당한 모습 [노무현]을 닮고 싶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스티커를 달고 다닐 것입니다.
내가 태어나 살고 있는 꼴통들의 아지트 경상도...
그들 군화발에 피를 토했던 광주...
노짱님 계시는 민주 성지 봉하...
전국 방방곡곡을.....
행여 조금이라도
노무현을 닮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 |
![]() |
![]() |
![]() |
|---|---|---|---|
| 10955 | 3일 연휴에도 봉하...추모객들 발길 끊이지 않아 (6) | Martyr | 2012.05.28 |
| 10954 | 끄적끄적~~ (1) | 5년후에.. | 2012.05.28 |
| 10953 | 그 날 (4) | 중국 김일 | 2012.05.28 |
| 10952 | 제 사진이 맘에 들어요. (7) | 돌솥 | 2012.05.28 |
| 10951 | 우리는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8) | 돌솥 | 2012.05.28 |
| 10950 | 5월 27일 봉하에서 (8) | 나모버드 | 2012.05.27 |
| 10949 | 사람들을 봉하로 끌어 들이는 힘은 무엇일까 ??? (6) | 고향역 | 2012.05.27 |
| 10948 | 이때부터 우리 대통령 좋아한 사람들 많았을겁니다 (7) | 내마음 | 2012.05.27 |
| 10947 | [RMH20120526]오월..국화 한송이를 당신 앞에 놓아 드리며 (9) | 방긋 | 2012.05.27 |
| 10946 | 명계남 손글씨 전시회 관람 (7) | 3ㅅ | 2012.05.27 |
| 10945 | [蒼霞哀歌 166] 봉하마을의 여름 - 풀은 그리움의 키만큼 자라고 (10) | 파란노을 | 2012.05.26 |
| 10944 | 5월 마지막 주 봉하. (9) | Martyr | 2012.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