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일산 그랜드 백화점 근처의
-문촌마을 8단지-에 주차되어 있던 차입니다.
지인께서 그 차를 먼저 발견하고 저를 불렀습니다.
제가 노짱님 사랑하는 거
제 주변 사람들은 다 알거든요.
반가운 마음에 셔터를 눌렀는데 사진이 좀 그렇지요?
오면서 생각하기를 차에 연락처가 있었을텐데 문자라도 보내서
- 나도 당신과 같은 편이라고 할 걸...-
했습니다.
저는 면허 취득한지 20여년 가까이 되는데
아직 차도 없고 운전을 못합니다.
항상 직장이 가까웠고
부부가 차 1대면 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지금도 차가 많은데 나까지 보탤 필요가 있을까...?-.
하며 가끔은 불편하지만 아직까지 잘 버텼습니다.
제가 마음이 바뀌어 차를 사게 되면
저도 저 분처럼
-노무현꽈 사람-의 티를
팍팍 내며 다니고 싶습니다.
혹시 저 차의 주인공이 이 글을 보시면 쪽지 주세요.
-愛馬의 모델료-로 밥 사드릴게요.
저 산은 내게 우지 마라 우지 마라 하고
발 아래 젖은 계곡 첩첩 산중
저 산은 내게 잊으라 잊어버리라 하고
내 가슴을 쓸어버리네
아 그러나 한 줄기 바람처럼 살다 가고파
이 산 저 산 눈물 구름 몰고
다니는 떠도는 바람처럼
저 산은 내게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 |
![]() |
![]() |
![]() |
|---|---|---|---|
| 10955 | 3일 연휴에도 봉하...추모객들 발길 끊이지 않아 (6) | Martyr | 2012.05.28 |
| 10954 | 끄적끄적~~ (1) | 5년후에.. | 2012.05.28 |
| 10953 | 그 날 (4) | 중국 김일 | 2012.05.28 |
| 10952 | 제 사진이 맘에 들어요. (7) | 돌솥 | 2012.05.28 |
| 10951 | 우리는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8) | 돌솥 | 2012.05.28 |
| 10950 | 5월 27일 봉하에서 (8) | 나모버드 | 2012.05.27 |
| 10949 | 사람들을 봉하로 끌어 들이는 힘은 무엇일까 ??? (6) | 고향역 | 2012.05.27 |
| 10948 | 이때부터 우리 대통령 좋아한 사람들 많았을겁니다 (7) | 내마음 | 2012.05.27 |
| 10947 | [RMH20120526]오월..국화 한송이를 당신 앞에 놓아 드리며 (9) | 방긋 | 2012.05.27 |
| 10946 | 명계남 손글씨 전시회 관람 (7) | 3ㅅ | 2012.05.27 |
| 10945 | [蒼霞哀歌 166] 봉하마을의 여름 - 풀은 그리움의 키만큼 자라고 (10) | 파란노을 | 2012.05.26 |
| 10944 | 5월 마지막 주 봉하. (9) | Martyr | 2012.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