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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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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5 | 3일 연휴에도 봉하...추모객들 발길 끊이지 않아 (6) | Martyr | 2012.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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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3 | 그 날 (4) | 중국 김일 | 2012.05.28 |
| 10952 | 제 사진이 맘에 들어요. (7) | 돌솥 | 2012.05.28 |
| 10951 | 우리는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8) | 돌솥 | 2012.05.28 |
| 10950 | 5월 27일 봉하에서 (8) | 나모버드 | 2012.05.27 |
| 10949 | 사람들을 봉하로 끌어 들이는 힘은 무엇일까 ??? (6) | 고향역 | 2012.05.27 |
| 10948 | 이때부터 우리 대통령 좋아한 사람들 많았을겁니다 (7) | 내마음 | 2012.05.27 |
| 10947 | [RMH20120526]오월..국화 한송이를 당신 앞에 놓아 드리며 (9) | 방긋 | 2012.05.27 |
| 10946 | 명계남 손글씨 전시회 관람 (7) | 3ㅅ | 2012.05.27 |
| 10945 | [蒼霞哀歌 166] 봉하마을의 여름 - 풀은 그리움의 키만큼 자라고 (10) | 파란노을 | 2012.05.26 |
| 10944 | 5월 마지막 주 봉하. (9) | Martyr | 2012.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