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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무지개마을 사거리
참석: 후보자, 귀염뎅이, 찍사
시간: 7:20 ~ 8:40
눈때문에 약간 늦게 시작했습니다
좀 추워보이지만 전혀 안추웠습니다
영하 10도 까지는 할만하다고 하십니다
점점 이대기 후보로 변하심
오늘 명함 주신 분
들고 있는 명함은 다 뿌려야 된다고 하심서
8시 30분 칼 퇴근을 바라는 찍사와 사무장을 괴롭히심
주중에는 어쩔 수 없지만
주말에는 많은 당원분들이 참석하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찍사의 사진 찍는 기술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십니까?
다만 스토리가 받쳐 주지를 못할뿐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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