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달이 환하게 뜨겠구료.
비록 두터운 구름이 가렸다 하나
달을 어찌 없애겠소.
지나가면 그뿐
달은 언제나 그렇게 두둥실 떠오를 것이오.
지구마을 사람들의 마음에도
진리의 밝은 빛 하나
언제나 두둥실 떠있소.
잠시간 구름이 끼었어도 흔들리거나
조바심 태우지 않아도 된다오.
때가 되면 저 언덕 위로
어그러짐 없이 둥그런
환한 빛을 비출 것이오.
![]() |
![]() |
![]() |
![]() |
|---|---|---|---|
| 10955 | 3일 연휴에도 봉하...추모객들 발길 끊이지 않아 (6) | Martyr | 2012.05.28 |
| 10954 | 끄적끄적~~ (1) | 5년후에.. | 2012.05.28 |
| 10953 | 그 날 (4) | 중국 김일 | 2012.05.28 |
| 10952 | 제 사진이 맘에 들어요. (7) | 돌솥 | 2012.05.28 |
| 10951 | 우리는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8) | 돌솥 | 2012.05.28 |
| 10950 | 5월 27일 봉하에서 (8) | 나모버드 | 2012.05.27 |
| 10949 | 사람들을 봉하로 끌어 들이는 힘은 무엇일까 ??? (6) | 고향역 | 2012.05.27 |
| 10948 | 이때부터 우리 대통령 좋아한 사람들 많았을겁니다 (7) | 내마음 | 2012.05.27 |
| 10947 | [RMH20120526]오월..국화 한송이를 당신 앞에 놓아 드리며 (9) | 방긋 | 2012.05.27 |
| 10946 | 명계남 손글씨 전시회 관람 (7) | 3ㅅ | 2012.05.27 |
| 10945 | [蒼霞哀歌 166] 봉하마을의 여름 - 풀은 그리움의 키만큼 자라고 (10) | 파란노을 | 2012.05.26 |
| 10944 | 5월 마지막 주 봉하. (9) | Martyr | 2012.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