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진영단감홍시
이번 구정엔 남편, 아들 딸 사위, 그리고 다니러 온 조카까지 7식구니 모두 따악 1개씩!
이 번에도 봉하막걸리가 아쉽군요.ㅜㅜ
아! 미쳐 사진을 찍어 놓질 못했네요.
지금 보온 밥솥에선 오리 쌀로 지은 밥으로 감주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봉하에 계신 작목반원과 직원 여러분, 대표님. 차례 잘 지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사님,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 |
![]() |
![]() |
![]() |
|---|---|---|---|
| 10955 | 3일 연휴에도 봉하...추모객들 발길 끊이지 않아 (6) | Martyr | 2012.05.28 |
| 10954 | 끄적끄적~~ (1) | 5년후에.. | 2012.05.28 |
| 10953 | 그 날 (4) | 중국 김일 | 2012.05.28 |
| 10952 | 제 사진이 맘에 들어요. (7) | 돌솥 | 2012.05.28 |
| 10951 | 우리는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8) | 돌솥 | 2012.05.28 |
| 10950 | 5월 27일 봉하에서 (8) | 나모버드 | 2012.05.27 |
| 10949 | 사람들을 봉하로 끌어 들이는 힘은 무엇일까 ??? (6) | 고향역 | 2012.05.27 |
| 10948 | 이때부터 우리 대통령 좋아한 사람들 많았을겁니다 (7) | 내마음 | 2012.05.27 |
| 10947 | [RMH20120526]오월..국화 한송이를 당신 앞에 놓아 드리며 (9) | 방긋 | 2012.05.27 |
| 10946 | 명계남 손글씨 전시회 관람 (7) | 3ㅅ | 2012.05.27 |
| 10945 | [蒼霞哀歌 166] 봉하마을의 여름 - 풀은 그리움의 키만큼 자라고 (10) | 파란노을 | 2012.05.26 |
| 10944 | 5월 마지막 주 봉하. (9) | Martyr | 2012.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