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날아가기전에 얼른 찍어봅니다만, 너무 멉니다
그동안의 무관심을 탓하듯 이리저리 방향이 뒤틀려있고 훼손되어 있습니다
조만간 정비를 해야되겠습니다
사람들의 손길이 필요하다는듯 바짝마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추수를 마치고 잘 말려둔 볏짚으로 지붕을 덧이었습니다

날씨가 풀려 얼었던 길도 녹았는지 푹신푹신 스펀지를 밟는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비슷하고도 다른모습을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무도 없는 호젓한 산책길을 걸으며 별의별 공상을 다 해봅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무튼
양지바른곳에는 이름모를 싹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조경석 사이에서 먹이를 찾던 꿩이 움직입니다
이 또한 정리를 해야겠습니다
이상 햇살이 유난히 따스했던 봉하에서 호미든이었습니다
![]() |
![]() |
![]() |
![]() |
|---|---|---|---|
| 5891 | 봉하마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축제 (18) | 봉7 | 2010.03.02 |
| 5890 | 안희정최고의원님 출판기념회를 다녀왔습니다. (8) | 세라 | 2010.03.02 |
| 5889 | 노무현 홀씨 퍼져 세상을 덮으리라......(펌) (5) | 돌솥 | 2010.03.02 |
| 5888 | 경남도지사에 출사표를 던진 [리틀 노무현 출판 기념회] 참관 (10) | 우물지기 | 2010.03.02 |
| 5887 | 조중동 밑천 거덜나게 생겼습니다. (6) | 대 한 민 국 | 2010.03.02 |
| 5886 | 2010.02.28 정월 대 보름날 봉하 2 (28) | 보미니성우 | 2010.03.01 |
| 5885 | [家母長 시대](1) - 욕심 버리고 자녀 받아들여야...... (6) | 돌솥 | 2010.03.01 |
| 5884 | 고즈녁한 봉하 .... (10) | 마도로스0 | 2010.03.01 |
| 5883 | 광대나물 (1) | 김기덕 | 2010.03.01 |
| 5882 | 달집태우기 (13) | 봉7 | 2010.03.01 |
| 5881 | 벌써 3월입니다. (13) | 돌솥 | 2010.03.01 |
| 5880 | '한명숙' 출판기념회 (20) | 에이런 | 2010.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