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MB의 세월-은 굼벵이 같이 더디기만 한데
우리네 세월은 빠르기도 합니다.
할 일이 참 많은 5월입니다.
가장 급한 건 뭐니뭐니해도
경기도지사 선거인단 모집이 아닐까요?
노무현 정신을 이어가실 분을 만들지 못하면
우린 그냥 억울함으로 끝날 것 같다는 생각이 안 드시나요?
10일까지라는데...
몇 명을 목표로 잡고 있으신가요?
.
.
.
핑계(?) 같지만 오늘 글이 하나 밖에 없어
개점 휴업한 가게 같은 느낌이라 간단하게 글을 올렸습니다.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5891 | 봉하마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축제 (18) | 봉7 | 2010.03.02 |
| 5890 | 안희정최고의원님 출판기념회를 다녀왔습니다. (8) | 세라 | 2010.03.02 |
| 5889 | 노무현 홀씨 퍼져 세상을 덮으리라......(펌) (5) | 돌솥 | 2010.03.02 |
| 5888 | 경남도지사에 출사표를 던진 [리틀 노무현 출판 기념회] 참관 (10) | 우물지기 | 2010.03.02 |
| 5887 | 조중동 밑천 거덜나게 생겼습니다. (6) | 대 한 민 국 | 2010.03.02 |
| 5886 | 2010.02.28 정월 대 보름날 봉하 2 (28) | 보미니성우 | 2010.03.01 |
| 5885 | [家母長 시대](1) - 욕심 버리고 자녀 받아들여야...... (6) | 돌솥 | 2010.03.01 |
| 5884 | 고즈녁한 봉하 .... (10) | 마도로스0 | 2010.03.01 |
| 5883 | 광대나물 (1) | 김기덕 | 2010.03.01 |
| 5882 | 달집태우기 (13) | 봉7 | 2010.03.01 |
| 5881 | 벌써 3월입니다. (13) | 돌솥 | 2010.03.01 |
| 5880 | '한명숙' 출판기념회 (20) | 에이런 | 2010.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