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이른 시간인지 제가 도착했을땐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어요.
전시된 노대통령님 사진을 바라보고 계시는 할머니..
노란 풍선에 아이의 손을 잡고 한가로이 광장을 거니는 가족들..
분수대에서 신이 나 뛰노는 아이들..
자원봉사로 땀 흘리는 분들..
노짱님 가면을 쓴 부자가 서로의 모습을 찍어주며 킥킥거리는 모습..
오랜만에 뵙는 반가운분들..
모두가 평화로운 모습들... 너무 행복하고 좋드라고요.
그래두...........
여전히 마음 한 귀퉁이 그리움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건
그분을 뵐 수 없다는.. 그런 운명때문이었나봅니다.
하지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이렇게라도 우리가 같이 있는 것을 확인할때면
나도 그렇고.. 당신도 그러니...
그 마음 다 안다고 서로 가만히 다독이며 위로가 되는
자리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해요
그 따뜻한 공감과 다독임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그리움을 견디는 거겠지요
많이 보고 싶네요..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하기도하고.....
-노안에 수전증으로 에라 모른다 심정으로 마구마구 슛을 날려 많이 부족한 사진들입니다만
미처 보시지 못한 분들께 작은 위로라도 되겠다 싶어 사진 남겨요.
>
>
>
>
>
>
![]() |
![]() |
![]() |
![]() |
|---|---|---|---|
| 5891 | 봉하마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축제 (18) | 봉7 | 2010.03.02 |
| 5890 | 안희정최고의원님 출판기념회를 다녀왔습니다. (8) | 세라 | 2010.03.02 |
| 5889 | 노무현 홀씨 퍼져 세상을 덮으리라......(펌) (5) | 돌솥 | 2010.03.02 |
| 5888 | 경남도지사에 출사표를 던진 [리틀 노무현 출판 기념회] 참관 (10) | 우물지기 | 2010.03.02 |
| 5887 | 조중동 밑천 거덜나게 생겼습니다. (6) | 대 한 민 국 | 2010.03.02 |
| 5886 | 2010.02.28 정월 대 보름날 봉하 2 (28) | 보미니성우 | 2010.03.01 |
| 5885 | [家母長 시대](1) - 욕심 버리고 자녀 받아들여야...... (6) | 돌솥 | 2010.03.01 |
| 5884 | 고즈녁한 봉하 .... (10) | 마도로스0 | 2010.03.01 |
| 5883 | 광대나물 (1) | 김기덕 | 2010.03.01 |
| 5882 | 달집태우기 (13) | 봉7 | 2010.03.01 |
| 5881 | 벌써 3월입니다. (13) | 돌솥 | 2010.03.01 |
| 5880 | '한명숙' 출판기념회 (20) | 에이런 | 2010.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