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
|
|
| |||||||||||||||
|
지금 까지도 그러하였듯이 자발적인 참여와 동참이 |
|
|
|
| |||||||||||||
|
우리가 늘상 되뇌여 왔던 우리의 봄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사람사는세상 회원님들 |
|
|
|
|
|
| |||||||||||
|
우리의 봄은 우리가 만들어 갑시다~!!! |
|
|
|
|
| ||||||||||||
|
|
|
|
|
|
|
|
| ||||||||||
|
자봉날짜 : 2009년 5월 30일,31일 (1박2일) |
|
|
|
| |||||||||||||
|
|
|
|
|
|
|
|
| ||||||||||
|
자봉내용 : 장군차 밭 풀뽑기, 모내기지원 등등 |
|
|
|
| |||||||||||||
|
|
|
|
|
|
|
|
| ||||||||||
|
출발지 : 5월30일 오전 8시 서울 사당역 10번출구 |
|
|
| ||||||||||||||
|
|
|
|
|
|
|
|
| ||||||||||
|
참가비 : 1/N |
|
|
|
|
|
| |||||||||||
|
|
|
|
|
|
|
|
| ||||||||||
|
참여신청 마감일자 : 5월22일까지 |
|
|
|
|
| ||||||||||||
|
|
|
|
|
|
|
|
| ||||||||||
|
*현지 참여 하시는 회원분들께서는 2시까지 테마식당 앞 |
|
|
| ||||||||||||||
|
|
|
|
|
|
|
|
| ||||||||||
|
*참여 하실분은 방긋이나 무쏘궁댕이에게 쪽지 또는 댓글 부탁드리니다. |
|
| |||||||||||||||
|
|
|
|
|
|
|
|
| ||||||||||
|
| |||||||||||||||||
|
참여사진관에서 볼 수 없엇던 사진이랍니다.. |
|
|
|||||||||||||||
![]() ![]()
|
|||||||||||||||||
| 바지까지 걷어 부치고 헛둘 헛둘~ㅎ 세찬님표 물조리개~신기할뿐이고~ㅎ | |||||||||||||||||
![]() |
|||||||||||||||||
|
|||||||||||||||||
![]() |
|||||||||||||||||
| 알럽~노짱님´″```°³о♡ 알럽~봉하´″```°³о♡ 알럽 사람사는세상´″```°³о♡ | |||||||||||||||||
![]() |
|||||||||||||||||
| 노무현 당신은 대한민국의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 |||||||||||||||||
|
|
|||||||||||||||||
|
1. 새벽세상님 2. 저녁식사님 3. 보름달님 4. 1004님 5.맥소롱님 |
|||||||||||||||||
|
[현지참여명단] |
|||||||||||||||||
|
| |||||||||||||||||
![]() |
![]() |
![]() |
![]() |
|---|---|---|---|
| 5903 | 경남 양산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 (4) | 대 한 민 국 | 2010.03.04 |
| 5902 | 안희정님 출판회 사진( 너무도 반가운 사진 속 유시민님 .. 아나요펌) (13) | 디냐 | 2010.03.03 |
| 5901 | Cring (5) | 김자윤 | 2010.03.03 |
| 5900 | 오염? | chunria | 2010.03.03 |
| 5899 | [蒼霞哀歌] 봄을 웃다, 봄을 기쁘다, 봄을 즐겁다 그리고 봄은 즐겼다 (7) | 파란노을 | 2010.03.03 |
| 5898 | ---------- " 목불인견(目不忍見) 의 만행 " -------.. (1) | 중수 | 2010.03.03 |
| 5897 | 수원지역 횐님들의 청남대 다녀온 사진 이야기 (19) | 방긋 | 2010.03.03 |
| 5896 | 봉하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11) | 에이런 | 2010.03.03 |
| 5895 | 캄캄한 밤에 봉하마을에 불을 지르다~~ (13) | 멍멍탕 | 2010.03.03 |
| 5894 | 자녀들과 어떤 문자를 주고 받으시나요? (8) | 돌솥 | 2010.03.03 |
| 5893 | ◈ 천 BOX의 어마 아마한 사랑의 삼양라면 탑이 쌓아졌습니다. (8) | 대 한 민 국 | 2010.03.03 |
| 5892 | 중대결단 (4) | chunria | 2010.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