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함께하기에
님에 마지막 편지를 읽을 때면 전 항상 미등을 켜렵니다.
너무 밝은 형광등은 님의 글을 뜻을 단조롭게 만들기에 미등에 은은함으로
님의 마음을 느끼렵니다.
미안해 하지 말라는 글자위에선 한참을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너무 미안한 마음에 하염없는 눈물이 오랜동안 흐르더 군요.
한참후 따스함이 전해오는 미등 밑에서 이젠 님께서 진정 바라는 세상!
~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 ~
뜻을 함께하는 모든님과 하나하나 이어가고 싶습니다.
전북 익산에서...홍
![]() |
![]() |
![]() |
![]() |
|---|---|---|---|
| 5903 | 경남 양산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 (4) | 대 한 민 국 | 2010.03.04 |
| 5902 | 안희정님 출판회 사진( 너무도 반가운 사진 속 유시민님 .. 아나요펌) (13) | 디냐 | 2010.03.03 |
| 5901 | Cring (5) | 김자윤 | 2010.03.03 |
| 5900 | 오염? | chunria | 2010.03.03 |
| 5899 | [蒼霞哀歌] 봄을 웃다, 봄을 기쁘다, 봄을 즐겁다 그리고 봄은 즐겼다 (7) | 파란노을 | 2010.03.03 |
| 5898 | ---------- " 목불인견(目不忍見) 의 만행 " -------.. (1) | 중수 | 2010.03.03 |
| 5897 | 수원지역 횐님들의 청남대 다녀온 사진 이야기 (19) | 방긋 | 2010.03.03 |
| 5896 | 봉하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11) | 에이런 | 2010.03.03 |
| 5895 | 캄캄한 밤에 봉하마을에 불을 지르다~~ (13) | 멍멍탕 | 2010.03.03 |
| 5894 | 자녀들과 어떤 문자를 주고 받으시나요? (8) | 돌솥 | 2010.03.03 |
| 5893 | ◈ 천 BOX의 어마 아마한 사랑의 삼양라면 탑이 쌓아졌습니다. (8) | 대 한 민 국 | 2010.03.03 |
| 5892 | 중대결단 (4) | chunria | 2010.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