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드디어!!!
마침내!!!
노짱님의 혼과
농군정호님의 눈물과
자원봉사자들의 땀이 서린
'봉하쌀'과 '절임배추'가 도착했답니다.
늘 참여사진관에 남의 작품만 올리다가
드디어 제가 찍은 사진을 올린답니다.
-탄핵반대-집회에서 만 원 주고 샀던
탄핵무효!!
빨간 수건을 올려놓고
감격의 인증샷!을 했습니다.
그 때 여러 물품을 받았는데
귀한 줄 모르고 보관하지 않았는데
-역사 앞에서 방관자로 살지 않았다-는
증거로 유일하게 남아있는 소중한 기념품입니다.
봉하마을로
노짱님 뵈러 갈 때
목에 두르고 가려고 했어요.
노짱님께서 어깨를 흔드시며
사저에서 큰걸음으로 나오시면
-뽀대(?)나게-
저 수건을 쫙! 펴서 높이 들고
노짱님의 시선을 끌려고 했었는데...
그리고 노짱님과 팔짱을 끼고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는
상상 속의 소품이었는데...
그 분은 가시고
그 분의 유업이 된
봉하쌀 위에 놓고 찍다니...ㅠㅠㅠ
.
.
.
봉하쌀로 아침을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김장 준비해야겠지요?
찍고 보니
사진 속의 날짜와 시간이 틀리네요.
어제 밤 늦게 받았거든요.
![]() |
![]() |
![]() |
![]() |
|---|---|---|---|
| 5903 | 경남 양산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 (4) | 대 한 민 국 | 2010.03.04 |
| 5902 | 안희정님 출판회 사진( 너무도 반가운 사진 속 유시민님 .. 아나요펌) (13) | 디냐 | 2010.03.03 |
| 5901 | Cring (5) | 김자윤 | 2010.03.03 |
| 5900 | 오염? | chunria | 2010.03.03 |
| 5899 | [蒼霞哀歌] 봄을 웃다, 봄을 기쁘다, 봄을 즐겁다 그리고 봄은 즐겼다 (7) | 파란노을 | 2010.03.03 |
| 5898 | ---------- " 목불인견(目不忍見) 의 만행 " -------.. (1) | 중수 | 2010.03.03 |
| 5897 | 수원지역 횐님들의 청남대 다녀온 사진 이야기 (19) | 방긋 | 2010.03.03 |
| 5896 | 봉하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11) | 에이런 | 2010.03.03 |
| 5895 | 캄캄한 밤에 봉하마을에 불을 지르다~~ (13) | 멍멍탕 | 2010.03.03 |
| 5894 | 자녀들과 어떤 문자를 주고 받으시나요? (8) | 돌솥 | 2010.03.03 |
| 5893 | ◈ 천 BOX의 어마 아마한 사랑의 삼양라면 탑이 쌓아졌습니다. (8) | 대 한 민 국 | 2010.03.03 |
| 5892 | 중대결단 (4) | chunria | 2010.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