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노짱님 서거 후 처음으로
이희호여사님 초청으로 -무주 리조트-를 방문하셨다네요.
여사님!
아프고 힘든 시간 보내셨는데
이제 밖에 나들이도 하시고
봉하마을 방문객들에게 가끔은 얼굴을 보여주시고
-노무현재단 이사장-님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셔서
노짱님의 유업을 계승하셨으면 합니다.
작은 연인들 / 김세화 & 권태수
언제 우리가 만났던가
언제 우리가 헤어졌던가
만남도 헤어짐도 아픔이었지
가던 길 돌아서며
들리는 듯 들리는 듯 너의 목소리
말 없이 돌아보면
방울방울 눈물이 흐르는
너와 나는 작은 연인들
언제 우리가 만났던가
언제 우리가 헤어졌던가
만남도 헤어짐도 아픔이였지
가던 길 돌아서면
들리는 듯 들리는 듯
너의 목소리 말없이 돌아보면
방울 방울 눈물이 흐르는
너와 나는 작은 연인들
![]() |
![]() |
![]() |
![]() |
|---|---|---|---|
| 5903 | 경남 양산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 (4) | 대 한 민 국 | 2010.03.04 |
| 5902 | 안희정님 출판회 사진( 너무도 반가운 사진 속 유시민님 .. 아나요펌) (13) | 디냐 | 2010.03.03 |
| 5901 | Cring (5) | 김자윤 | 2010.03.03 |
| 5900 | 오염? | chunria | 2010.03.03 |
| 5899 | [蒼霞哀歌] 봄을 웃다, 봄을 기쁘다, 봄을 즐겁다 그리고 봄은 즐겼다 (7) | 파란노을 | 2010.03.03 |
| 5898 | ---------- " 목불인견(目不忍見) 의 만행 " -------.. (1) | 중수 | 2010.03.03 |
| 5897 | 수원지역 횐님들의 청남대 다녀온 사진 이야기 (19) | 방긋 | 2010.03.03 |
| 5896 | 봉하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11) | 에이런 | 2010.03.03 |
| 5895 | 캄캄한 밤에 봉하마을에 불을 지르다~~ (13) | 멍멍탕 | 2010.03.03 |
| 5894 | 자녀들과 어떤 문자를 주고 받으시나요? (8) | 돌솥 | 2010.03.03 |
| 5893 | ◈ 천 BOX의 어마 아마한 사랑의 삼양라면 탑이 쌓아졌습니다. (8) | 대 한 민 국 | 2010.03.03 |
| 5892 | 중대결단 (4) | chunria | 2010.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