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 [성명서] '대기업 은행소유' 반대한다. ■

중수note 조회 648추천 32009.04.21

국민대혁명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9405 

경실련 “경제·경영학자 76%가 대기업 은행소유 반대”

정부와 여당이 은행법 개정안을 통해 대기업의 은행소유를 사실상 허용하도록 추진하는 것에 대해 경제·경영학자 4명 중 3명이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실련은 지난 3월 30일부터 3일까지 경제경영학자 10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기업의 은행소유한도를 현행 4%에서 10%까지 허용하는 정부여당의 은행법 개정안에 대해 응답자의 52.9%(55명)가 적극 반대, 23.1%(24명)가 반대 입장을 밝혀 전체 응답자 104명 중 76.0%(79명)가 반대입장을 밝혔다고 20일 발표했다.

찬성 의견은 찬성 13.8%(14명), 적극 찬성이 9.6%(10명)으로 전체 응답자 중 23.1%(24명)에 머물렀다.

은행법 개정안 통과시 예상되는 상황에 대해 응답자 61.5%(응답 수 64)가 ‘대기업의 은행소유로 인해 은행이 사금고화 되어 대기업에로의 경제력 집중 심화’될 것으로 답했다.

그 뒤를 이어 ‘대기업의 은행을 통한 부실계열사 지원 등으로 인한 은행의 건전성 악화(57.7%, 60명)’, ‘현재와 같은 글로벌 금융위기 상황에서 대기업의 은행소유는 금융산업의 건전성과 안정성을 침해하여 금융산업 발전에 저해(52.9%, 55명)‘ 순으로 비판적인 견해가 이어졌다.

보험·증권지주회사가 제조업 등 일반회사(비금융회사)를 자회사로 소유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정부여당의 ‘금융지주회사법 개정안’에 대해선 47.1%(49명)가 적극 반대, 26%(27명)가 반대로 전체 응답자 중 73.1%(76명)가 반대했다. 반면에 적극 찬성 7.7%(8명), 찬성 11.5%(12명) 등 찬성의견은 19.2%(20명)에 그쳤다.

특히, 2개의 법안이 시행될 경우 현재 국내에 미칠 영향과 관련해 44.2%(46명)가 ‘국제적 불안과 함께 국내 금융시장 불안정을 오히려 높여 위기극복에 매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또 23.1%(24명)가 ‘국내 금융시장 불안정으로 인해 위기극복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답하는 등 위기극복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전체적으로 67.3%(70명)에 달했다.

반면에 ‘산업자본 유입 등으로 국내 금융시장이 안정되어 위기극복에 도움이 될 것이다’는 10.6%(11명), ‘매우 도움이 될 것이다’는 8.7%(9명) 등 긍정적인 입장은 전체 의견에 19.3%(20명)에 머물렀다.

경실련은 “설문조사를 통해 정부여당이 법 개정의 명분으로 주장하는 금융 산업 발전이나 현 금융위기 극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주장은 설득력이 매우 약하다는 것을 확인하였다”며 즉각적 추진 중단을 촉구했다.

국민대혁명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9405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15 거짓말 (4) 돌솥 2010.03.05
5914 자연의 분노 (6) 보미니성우 2010.03.05
5913 광화문 글판 (18) 돌솥 2010.03.05
5912 루치아사랑님 (10) 물안개g 2010.03.04
5911 달집태우기행사 다녀오다. (3) 황석산 2010.03.04
5910 자기는 게임의 귀재... (2) chunria 2010.03.04
5909 함께 맞는 비 (7) 우물지기 2010.03.04
5908 [화포천] 비오는 날의 풍경 (29) 토르(블루핑크) 2010.03.04
5907 2003.04.19 대통령님의 기록 (1) 365일 2010.03.04
5906 3.1절 독립기념관 행사 (4) 지역발전 2010.03.04
5905 뉴스속보! 이명박이 쥐새끼가 노대통령살인한 죄도 모르고 대구에 오면서.. 세계최초인 2010.03.04
5904 ㅋㅋ 우리 연아를 보시죠.... 양촌리 건달을 대하는 태도~~ (9) 봄봄 2010.03.04
467 page처음 페이지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