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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래와 바위note 조회 907추천 112009.04.26

오늘은 북면목욕 갔다가 봉하마을로 갔습니다.

근데 다행히 나보다 더 많은 사람 들이 먼저와 맘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늘 가 뵙지 못해서 맘이 아팠는데 참으로 다행 스러워 보입니다.

언론에서 말하듯 삭막하지 않았네요.

오늘도 관광버스가 많이 왔다 갔답니다.

저녁 5시30분쯤갔었는데 더 늦게 오시는 분도 계셨네요.

우리 아들 여무현 대통령 할아버지 쉬신다고 조용히 하자고 그럽니다.

그래도 아쉬운맘 금치 못해 아들이랑 저랑 먼 발치에서 안녕히 계시라고 인사 드리고 왔습니다.

멀리 계시는 분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두분 하이팅!!!

건강하세요.

또 가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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