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드디어 저두 아이와 함께 봉하 다녀왔습니다..

항상그곳에계시죠?note 조회 2,734추천 362009.09.06

그렇게 가고 싶던... 나의 숙제같은 무거운 마음이 있었는데...

드디어 다녀 왔습니다... 계셨을때 다녀 왔었으면... 이럴줄 알았겠습니까?

항상 그곳에 농부의 모습으로 계실 줄 알았는데.

전... 무~~지 좋고 동네가 클줄 알았습니다...

아~주 작은 시골이 었고 대통령님의 묘소는 너무나도 수수하고

보고 더 마음이 아픕니다....

그냥 그렇게 사신다고 하셨는데 왜!!!

정토원까진 마음이 너무 아파 올라가지 못하겠기에

가진 못했습니다.

제 아이들과 작은 국화 한송이씩 놓고 노짱 할아버지 뵙고 왔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15 거짓말 (4) 돌솥 2010.03.05
5914 자연의 분노 (6) 보미니성우 2010.03.05
5913 광화문 글판 (18) 돌솥 2010.03.05
5912 루치아사랑님 (10) 물안개g 2010.03.04
5911 달집태우기행사 다녀오다. (3) 황석산 2010.03.04
5910 자기는 게임의 귀재... (2) chunria 2010.03.04
5909 함께 맞는 비 (7) 우물지기 2010.03.04
5908 [화포천] 비오는 날의 풍경 (29) 토르(블루핑크) 2010.03.04
5907 2003.04.19 대통령님의 기록 (1) 365일 2010.03.04
5906 3.1절 독립기념관 행사 (4) 지역발전 2010.03.04
5905 뉴스속보! 이명박이 쥐새끼가 노대통령살인한 죄도 모르고 대구에 오면서.. 세계최초인 2010.03.04
5904 ㅋㅋ 우리 연아를 보시죠.... 양촌리 건달을 대하는 태도~~ (9) 봄봄 2010.03.04
467 page처음 페이지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