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사랑으로...

기쁨모note 조회 1,895추천 572009.10.04

추석연휴의 마지막 긴 여행을 마친 듯...
다시 제자리입니다.

추석연휴 전날 대통령님과 많은 시간을 하고픈 욕심에 10월 1일 퇴근하고 서둘러 직접 운전하는 용기를 내어 봉하에 도착하니 밤 10시경이었습니다.

너무 늦어 무서우면 어떻할까? 혹시 늦은시간이라 가까이 갈수 없으면 어떻하나?
필요없는 노파심이었습니다. 마을은 어둠속에 또다른 모습으로 우리를 반겨주었습니다. 도시에선 볼수 없는 하늘의 별들과 달... 그곳에 대통령님은 어디쯤 계실까 자꾸만 하늘을 보며
자꾸만 달려가는 우리의 발걸음은 역시 대통령님 계신곳이었어요.

역시 넉넉하신 모습과 따뜻하신 품으로 우리를 반겨주셨어요.


예쁜꽃 안에 계신 우리대통령님 외롭지 않으시겠다고...생각했어요.




우리 아들이 대통령님께 님께서 평소 부르시던 "사랑으로"를 대금으로 들려드렸어요.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꼭 기억하겠습니다. 또 언제쯤 다시 뵈러 갈 수 있을런지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15 거짓말 (4) 돌솥 2010.03.05
5914 자연의 분노 (6) 보미니성우 2010.03.05
5913 광화문 글판 (18) 돌솥 2010.03.05
5912 루치아사랑님 (10) 물안개g 2010.03.04
5911 달집태우기행사 다녀오다. (3) 황석산 2010.03.04
5910 자기는 게임의 귀재... (2) chunria 2010.03.04
5909 함께 맞는 비 (7) 우물지기 2010.03.04
5908 [화포천] 비오는 날의 풍경 (29) 토르(블루핑크) 2010.03.04
5907 2003.04.19 대통령님의 기록 (1) 365일 2010.03.04
5906 3.1절 독립기념관 행사 (4) 지역발전 2010.03.04
5905 뉴스속보! 이명박이 쥐새끼가 노대통령살인한 죄도 모르고 대구에 오면서.. 세계최초인 2010.03.04
5904 ㅋㅋ 우리 연아를 보시죠.... 양촌리 건달을 대하는 태도~~ (9) 봄봄 2010.03.04
467 page처음 페이지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