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 - 봉하사진관 - 에서
제 눈에 콩깍지가 씌웠는지
우리 노짱님이 어깨를 흔들며 건들거리시며(?) 걷는 모습도 좋구요
말씀하실 때 손의 표정도 다양해서 참 좋아요.
그런데 어떤 인간들은 품위(?)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니들이 '진정한 품위'가 뭔지 알기나 혀?.......ㅉㅉㅉ
그림자라도 좋으니 한 번 뵙고 싶습니다.
시간이 나면...
방학이 되면...
봉하마을에 한 번 가야지...
어느 시간대에 가야 만나뵙고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새벽 일찍 갈까?
저녁 늦게 갈까?
아니면 눈에 확~~~ 들어오게 이벤트를 한번 할까?
사진을 확대해 거실에 걸어야지......
벼라별 상상을 하다가 세월만 보내고 영영 기회를 놓쳤습니다.
여러분들도 보고싶은 사람 있으면 미루지 마시고 만나세요.
후회는 항상 뒤에 오나니......!!!
.
.
.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5915 | 거짓말 (4) | 돌솥 | 2010.03.05 |
| 5914 | 자연의 분노 (6) | 보미니성우 | 2010.03.05 |
| 5913 | 광화문 글판 (18) | 돌솥 | 2010.03.05 |
| 5912 | 루치아사랑님 (10) | 물안개g | 2010.03.04 |
| 5911 | 달집태우기행사 다녀오다. (3) | 황석산 | 2010.03.04 |
| 5910 | 자기는 게임의 귀재... (2) | chunria | 2010.03.04 |
| 5909 | 함께 맞는 비 (7) | 우물지기 | 2010.03.04 |
| 5908 | [화포천] 비오는 날의 풍경 (29) | 토르(블루핑크) | 2010.03.04 |
| 5907 | 2003.04.19 대통령님의 기록 (1) | 365일 | 2010.03.04 |
| 5906 | 3.1절 독립기념관 행사 (4) | 지역발전 | 2010.03.04 |
| 5905 | 뉴스속보! 이명박이 쥐새끼가 노대통령살인한 죄도 모르고 대구에 오면서.. | 세계최초인 | 2010.03.04 |
| 5904 | ㅋㅋ 우리 연아를 보시죠.... 양촌리 건달을 대하는 태도~~ (9) | 봄봄 | 2010.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