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 YTM “ 민주진보세력 재야인사의 사생결단 ” ----------------

중수note 조회 456추천 82009.11.19


 





YTM “ 민주진보세력 재야인사의 사생결단 ”


사랑하는 60%의 빈민여러분! 금의 대한민국은 40%의 먹고살만한 기득권층 즉, 40%의 부민과 60%의 빈민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중상층과 서민도 당연히 먹고살만한 40%의 부민에 포함됩니다. 그리고 서민이란 단어는 없어져야 됩니다. 왜냐하면 다른 나라 서민들은 골프치러 다니는 등등의 이유 때문입니다.

현재 국회의원 선거에서 40%의 부민들은 20~25%가 투표하고 그 중 15%는 무조건 한나라당을 찍습니다. 60%의 빈민들은 15~20%가 투표하고 그 중 10%만 무조건 민주진보세력을 찍습니다. 대통령 선거에서 40%의 부민들은 30~35%가 투표하고 그 중 25%는 무조건 한나라당을 찍습니다. 60%의 빈민들은 25~30%가 투표하고 그 중 20%만 무조건 민주진보세력을 찍습니다.

사랑하는 60%의 빈민여러분! 먹고 살기 어렵더라도 반드시 선거에 참여하고 투표해야 됩니다. 한나라당을 절대 찍어서는 안 되며 후보자의 학력이나 직업 등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직 민주진보세력의 깨어있는 빈민인 후보, 가난한 후보를 찍어야 됩니다. 60%의 빈민여러분! 과거에 빈민이었던자가 아니라 현재 빈민인자가 빈민여러분의 입장을 잘 대변하고 빈민여러분의 마음을 더욱 더 잘 헤아리며 빈민여러분을 알아서 챙겨드리고 잘 섬길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빈민여러분! 저는 민주진보세력의 깨어있는 빈민입니다. 60%의 빈민려어분께서 저를 이끌어 주시고 저에게 힘을 주십시요. 도와 주십시요! 사랑하는 60%의 빈민여러분! 여러분과 함께 늘 함께하며 편지도 전자우편도 문자도 전화도 드리고 찾아뵙고 알아서 챙겨드리고 등등등.. 늘 60%의 빈민여러분과 함께하며 이 한 몸 60%의 빈민여러분께 온전히 바치겠습니다.

늘 60%의 빈민여러분을 믿고 사랑하며 여러분의 밥이 되고 숭늉이 되겠습니다. 늘 60%의 빈민여러분의 뜻을 받들고 속 시원한 정치를 하고 북유럽처럼 아니 그 이상의 세계제일의 선진복지국가를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당장이라도 선진복지국가가 될 수 있는데 공무원들과 한나라당 및 일부 민주당에서 그것을 안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60%의 빈민여러분! 저를 이끌어 주시고 저에게 힘을 주십시요. 도와주십시요!

사랑은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 것입니다. 제가 국회의원이 되고 대통령이 되고 직을 마친 이후에도 죽을때까지 60%의 빈민여러분께 저의 모든 것을 내어드리겠습니다. 그러하니 저와 저의 측근들이 죽을 때까지 60%의 빈민여러분께서 다 내어주는 것도 아닌 십시일반이라도 하여 저와 저의 측근들의 의식주 등을 책임지셔야 됩니다. 그것이 되어야 저와 저의 측근들이 관련된 부정부패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저는 60%의 빈민여러분을 믿고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60%의 빈민여러분! 제가 국회의원이 되고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저를 이끌어 주시고 저에게 힘을 주십시요. 도와 주십시요! 저와 60%의 빈민여러분의 인권과 자유,평등,평화 등의 숭고하고 아름다운 가치를 목숨걸고 지켜나가며 세계 제일의 선진복지국가를 실현하겠습니다.

  
                                    60%의 빈민여러분을 늘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며 빈민이고 60%의 빈민여러분의
                                    속  이 시원한 정치를 하고 세계 제일의 선진복지국가를 실현하고자 사생결단한 ○○○ 올림.


http://blog.naver.com/president007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15 거짓말 (4) 돌솥 2010.03.05
5914 자연의 분노 (6) 보미니성우 2010.03.05
5913 광화문 글판 (18) 돌솥 2010.03.05
5912 루치아사랑님 (10) 물안개g 2010.03.04
5911 달집태우기행사 다녀오다. (3) 황석산 2010.03.04
5910 자기는 게임의 귀재... (2) chunria 2010.03.04
5909 함께 맞는 비 (7) 우물지기 2010.03.04
5908 [화포천] 비오는 날의 풍경 (29) 토르(블루핑크) 2010.03.04
5907 2003.04.19 대통령님의 기록 (1) 365일 2010.03.04
5906 3.1절 독립기념관 행사 (4) 지역발전 2010.03.04
5905 뉴스속보! 이명박이 쥐새끼가 노대통령살인한 죄도 모르고 대구에 오면서.. 세계최초인 2010.03.04
5904 ㅋㅋ 우리 연아를 보시죠.... 양촌리 건달을 대하는 태도~~ (9) 봄봄 2010.03.04
467 page처음 페이지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