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억울하고 원통하여 가슴이터질것만 같아서 외칩니다 ...

숭녕 ^*^note 조회 1,864추천 272010.05.23

 
  ▲ '봉하마을' 김경수 전 공보비서관


조금전.. 인터넷으로 김경수 전 공보비서관의 글을보고 올립니다...

노무현 전대통령님의 서거후  "" 기자들로부터 미안하다""라는 전화를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먹물 먹어   "공정하고  바른  뉴스를 전달해야할 기자들이 본분을 잊고 " 진실된 정보를

알리기에   소홀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저는 청와대  이동관
대통령실 (홍보수석비서관)  을 한번더 비판합니다 .


MB정부의 잘못된입니다.     지금저는 힘없는 소시민이지만 이글은 남깁니다..

너무나 억울하고  속이터질것만 같아 가슴만 칩니다..  나의 아픈 고통이

너희들에게는 기쁨인지 간절히  애절하게  묻고 싶네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15 거짓말 (4) 돌솥 2010.03.05
5914 자연의 분노 (6) 보미니성우 2010.03.05
5913 광화문 글판 (18) 돌솥 2010.03.05
5912 루치아사랑님 (10) 물안개g 2010.03.04
5911 달집태우기행사 다녀오다. (3) 황석산 2010.03.04
5910 자기는 게임의 귀재... (2) chunria 2010.03.04
5909 함께 맞는 비 (7) 우물지기 2010.03.04
5908 [화포천] 비오는 날의 풍경 (29) 토르(블루핑크) 2010.03.04
5907 2003.04.19 대통령님의 기록 (1) 365일 2010.03.04
5906 3.1절 독립기념관 행사 (4) 지역발전 2010.03.04
5905 뉴스속보! 이명박이 쥐새끼가 노대통령살인한 죄도 모르고 대구에 오면서.. 세계최초인 2010.03.04
5904 ㅋㅋ 우리 연아를 보시죠.... 양촌리 건달을 대하는 태도~~ (9) 봄봄 2010.03.04
467 page처음 페이지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