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사례 1>
표준어 : 돌아가셨습니다.
경상도 : 죽었다 아임니꺼.
전라도 : 죽어버렸어라.
충청도 : 갔슈.
<사례 2>
표준어 : 잠깐 실례하겠습니다.
경상도 : 내 좀 보이소.
전라도 : 아따 잠깐만 보더라고.
충청도 : 좀 봐유.
<사례 3>
표준어 : 정말 시원합니다.
경상도 : 억수로 시원합니더.
전라도 : 겁나게 시원해버려라.
충청도 : 엄청 션해유.
<사례 4>
표준어 : 어서 오십시오.
경상도 : 퍼뜩 오이소.
전라도 : 허벌나게 와버리랑께.
충청도 : 어여 와유.
<사례 5>
표준어 : 괜찮습니다.
경상도 : 아니라예.
전라도 : 되써라.
충청도 : 됐슈.
.
.
.
아무리 그래도 충청도 말이
가장 빠르다고 인정할 수 없다는 사람도
다음 문장을 보면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표준어 : 이 콩깍지가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충청도 : 깐 겨, 안깐 겨?
그래도 인정할 수 없다고?
그렇다면 진짜 결정타를 날릴 수 밖에...
표준어 : 당신은 개고기를 먹습니까?
충청도 : 개 혀?
표준어 : 저와 춤을 추시겠습니까?
충청도 : 출 텨?
.
.
.
충청도 중늙은이 부부가 잠자리에 들었는데
영감 : 헐 겨?
마누라 : 혀.
...한참 후...
영감 : 워뗘?
마누라 : 헌 겨?
출처 - 다육이 정원
![]() |
![]() |
![]() |
![]() |
|---|---|---|---|
| 5915 | 거짓말 (4) | 돌솥 | 2010.03.05 |
| 5914 | 자연의 분노 (6) | 보미니성우 | 2010.03.05 |
| 5913 | 광화문 글판 (18) | 돌솥 | 2010.03.05 |
| 5912 | 루치아사랑님 (10) | 물안개g | 2010.03.04 |
| 5911 | 달집태우기행사 다녀오다. (3) | 황석산 | 2010.03.04 |
| 5910 | 자기는 게임의 귀재... (2) | chunria | 2010.03.04 |
| 5909 | 함께 맞는 비 (7) | 우물지기 | 2010.03.04 |
| 5908 | [화포천] 비오는 날의 풍경 (29) | 토르(블루핑크) | 2010.03.04 |
| 5907 | 2003.04.19 대통령님의 기록 (1) | 365일 | 2010.03.04 |
| 5906 | 3.1절 독립기념관 행사 (4) | 지역발전 | 2010.03.04 |
| 5905 | 뉴스속보! 이명박이 쥐새끼가 노대통령살인한 죄도 모르고 대구에 오면서.. | 세계최초인 | 2010.03.04 |
| 5904 | ㅋㅋ 우리 연아를 보시죠.... 양촌리 건달을 대하는 태도~~ (9) | 봄봄 | 2010.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