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주기 서울 추모전 “바보 노무현을 만나다” (관람 평)

morakononote 조회 1,478추천 182011.05.12

또 안구에 습기가 차 버린 바보 노무현을 만나다관람을 마치고
대통령님의 일대기 발자취를 한 눈에 느껴 볼 수 있는 감동의 오늘 이었다. 작년 1주기 유품 전 때, 강남이라는 상징성 인지  웬지 내심 부풀었는데, 골목에 자리한 창고같은 전시장에 분통이 컸었는데 오늘은 접근 성이 용이하고 내, 외국인들이 연일 붐비는 인사동 입구에 추모 관이 개관하여 흐믓 함이 더욱 배가 되었는지 모른다. 넓고 평온한 분위기의 전람실과 대통령님의 일평생을 시기별로 잘 조화 있게 배열된 공간이 아직도 대통령님을 잘 모르는 분들에게 알리고 일 깨우는데 큰 전시회가 되리라 확신을 한다.

"노래도 잘 못 부르시고, 담배도 못 끊으신 ‘바보’ 때문에 통곡 합니다. 들리십니까?"
더불어 "대통령님의 불의에는 당당했던 모습", 그리고 한편으로 "서민적이고 소박한 생활" 또 "대통령님을 통하여 새로운 한국인의 웃음’ 을 발견" 하고, 권양숙 여사님과의 다정다감한 모습은 "한 가정의 참 모습"을 보여 주었으며, 평민 시절의 노무현 이나 대통령 재임시나 변함 없는 국민에 대한 사랑과 진정 성을 보면서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대통령 입니 다.” 라는 내면을 여과 없이 보여 주었고, 이는 곧 사람 사는 세상을 일구어 내자는 대통령의 진가와 꿈을 보여준 추모 전에 감동했다.

네 시간 이상 추모전 관람을 마치고 인근 조계사에서 잠시 휴식을 갖고 귀가 하였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915 거짓말 (4) 돌솥 2010.03.05
5914 자연의 분노 (6) 보미니성우 2010.03.05
5913 광화문 글판 (18) 돌솥 2010.03.05
5912 루치아사랑님 (10) 물안개g 2010.03.04
5911 달집태우기행사 다녀오다. (3) 황석산 2010.03.04
5910 자기는 게임의 귀재... (2) chunria 2010.03.04
5909 함께 맞는 비 (7) 우물지기 2010.03.04
5908 [화포천] 비오는 날의 풍경 (29) 토르(블루핑크) 2010.03.04
5907 2003.04.19 대통령님의 기록 (1) 365일 2010.03.04
5906 3.1절 독립기념관 행사 (4) 지역발전 2010.03.04
5905 뉴스속보! 이명박이 쥐새끼가 노대통령살인한 죄도 모르고 대구에 오면서.. 세계최초인 2010.03.04
5904 ㅋㅋ 우리 연아를 보시죠.... 양촌리 건달을 대하는 태도~~ (9) 봄봄 2010.03.04
467 page처음 페이지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마지막 페이지